Odyssey · Corner 05
나의 와인을 기록하다
진행 중인 박람회
Wine Vision by Open Balkan 2026
Belgrade · 2026-10-10 ~ 2026-10-12
현장에서 마신 와인을 한 손으로 기록합니다. 전파가 끊겨도 기기에 남고, 연결이 돌아오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박람회 모드로 들어가기오디세이를 이루는 여덟 가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질문 목록입니다. 각 칸은 내 와인 여정에 대해 하나씩 답합니다.
01
나의 와인 일기
My Wine Diary
내가 무엇을 경험했나
열기 →02
나의 와인 여권
My Wine Passport
내가 어디까지 탐험했나
열기 →03
나의 지식 여정
My Knowledge Odyssey
내가 무엇을 배웠나
준비 중04
나의 취향
My Taste Profile
내가 무엇을 왜 좋아하나
열기 →05
나의 와인 지도
My Wine Map
나의 여정이 어디까지 닿았나
열기 →06
성장과 배지
Rank & Badge
나의 오디세이가 얼마나 자랐나
열기 →07
나의 여정
My Journey
나의 와인 이야기는 무엇인가
열기 →08
AI 개인 소믈리에
AI Personal Sommelier
다음엔 어디로 가야 하나
준비 중
마신 와인은 기억에서 사라집니다
한 병을 다 비우고 다음 날이면 무엇을 마셨는지 흐려집니다.
이름은 남아도 왜 좋았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다음 선택이 정확해집니다.
무엇을 적고 어떻게 보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MAGAZINE
테이스팅 노트는 어떻게 쓰나 —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에
마신 와인은 대부분 기억에서 사라집니다. 노트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최소 항목과 권장 항목으로 나누고, 색·향·맛·여운을 보는 순서, 아로마 휠로 향을 표현하는 방법, 100점·20점·별점 척도의 차이,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약 15분
MAGAZINE
와이너리는 어떻게 가는가 — 예약부터 시음, 구매까지
와이너리 방문은 예약 문화부터 나라마다 다릅니다. 부르고뉴·보르도의 사전 예약제와 호주·미국의 셀러도어가 어떻게 다른지, 시음료와 뱉는 통은 왜 있는지, 운전은 누가 하는지, 현지에서 산 와인을 한국으로 가져올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국내 와이너리 방문까지 함께 다룹니다.
약 20분
MAGAZINE
영화가 와인을 바꾼 순간들 — 스크린 속 포도밭 읽기
영화 속 와인 장면은 소품이 아니라 산업의 단면입니다. 『사이드웨이』가 산타바바라에 남긴 것, 『몬도비노』가 던진 세계화 논쟁, 부르고뉴 영화가 다루는 상속세와 밭 분할, 소믈리에 시험을 담은 다큐멘터리까지. 스크린 속 장면이 실제 와인 세계의 어떤 구조와 닿아 있는지 확인된 사실만 추려 읽습니다.
약 15분
나머지 칸이 열리면 알려드립니다
와인 일기와 평가는 지금 쓰실 수 있습니다. 지식 여정·AI 소믈리에는 준비 중이며, 열리는 대로 가장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