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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소풍 멤버십 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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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CONSUMER REPORT
전문가·소비자가 함께 뽑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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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티냐넬로는 1971년 첫 빈티지에서 등급을 잃고 이탈리아 최하위 「비노 다 타볼라」로 출발했습니다. 카베르네 소비뇽이 들어간 것은 1975년부터입니다. 1992년 IGT가 신설되기까지 20여 년, 제도가 와인을 뒤늦게 따라온 과정과 토착 품종에 국제 품종을 더하는 판단 기준, 그리고 그 논리가 루마니아 데알루 마레에서 다시 반복되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2026-08-22
품종
메를로는 2015년 기준 세계 26만 6천 헥타르, 37개국에 심긴 두 번째로 넓은 양조용 흑포도입니다. 보르도 적포도 재배의 66%가 메를로인데도 「부드럽고 만만한 품종」이라는 인상이 붙었습니다. 영화 『사이드웨이』 효과를 다룬 실증 연구와 포므롤의 사례로 그 인상을 점검합니다.
2026-08-22
산지
전성기 5,000헥타르에서 1970년대 600헥타르까지 무너졌던 스페인 프리오라트는 1979년 시작된 개간과 1989년 첫 출시를 거쳐 2000년 카탈루냐 최고 등급에 올랐습니다. 리오하와 함께 스페인에서 단 두 곳뿐인 DOCa/DOQ가 된 과정과 리코렐라 점판암 토양을 정리했습니다.
2026-08-22
문화
1924년 샤토 병입과 함께 시작해 1945년부터 매 빈티지 화가에게 라벨을 맡겨 온 샤토 무통 로칠드의 80년을 정리했습니다. 화가들이 받은 것은 돈이 아니라 와인 10상자였습니다. 2013년 빈티지를 맡은 한국 작가 이우환, 그리고 프랑스·이탈리아·독일 라벨과 한국 한글 뒷라벨에서 무엇을 어디서 읽어야 하는지 표로 담았습니다.
2026-08-22
가이드
마신 와인은 대부분 기억에서 사라집니다. 노트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최소 항목과 권장 항목으로 나누고, 색·향·맛·여운을 보는 순서, 아로마 휠로 향을 표현하는 방법, 100점·20점·별점 척도의 차이,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08-22
가이드
와이너리 방문은 예약 문화부터 나라마다 다릅니다. 부르고뉴·보르도의 사전 예약제와 호주·미국의 셀러도어가 어떻게 다른지, 시음료와 뱉는 통은 왜 있는지, 운전은 누가 하는지, 현지에서 산 와인을 한국으로 가져올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국내 와이너리 방문까지 함께 다룹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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