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이 첫 빈티지. 키안티 클라시코 규정을 따르지 않아 당시에는 최하위인 비노 다 타볼라로 나갔다. 산지오베제를 바리크(작은 오크통)에 숙성한 이른 사례로 꼽힌다
K225 · HOUSE
티냐넬로
산지오베제에 보르도 품종을 섞어 등급 밖으로 나간 토스카나 레드
#품종#등급#양조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명가
K225 · HOUSE
산지오베제에 보르도 품종을 섞어 등급 밖으로 나간 토스카나 레드
1971년이 첫 빈티지. 키안티 클라시코 규정을 따르지 않아 당시에는 최하위인 비노 다 타볼라로 나갔다. 산지오베제를 바리크(작은 오크통)에 숙성한 이른 사례로 꼽힌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