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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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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 가문 16장
K221
가장 오래된 와인 기업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안티노리 가문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역사가문
K222
안티노리의 가훈
Te duce proficio — 「당신의 인도를 따라 나아간다」
가문역사
K223
후계자를 정하는 기준
핏줄만으로는 안 되고 관심·열정·능력을 본다
가문경영
K224
와인 기업이 상장을 꺼리는 이유
평가 주기와 포도밭의 시간 단위가 맞지 않기 때문
경영가문
K225
티냐넬로
산지오베제에 보르도 품종을 섞어 등급 밖으로 나간 토스카나 레드
품종등급양조
K228
루이 13세의 오드비 블렌딩
한 병에 최대 1,200종의 오드비를 섞는다
숙성양조가문
K229
100년 뒤에 열리는 금고
레미 마르탱이 2115년과 2117년에 공개하기로 하고 잠가둔 영화와 음악
역사가문
K231
무통 로칠드의 아티스트 라벨
1945년부터 해마다 다른 화가에게 라벨 그림을 맡긴다
라벨역사가문
K232
무통 라벨의 한국 작가
2013년 빈티지 라벨에 이우환의 작품이 실렸다
라벨역사
K233
무통 라벨에 그림이 없는 해
특별한 해에는 화가 대신 기념 도안이 들어간다
라벨역사
K234
베를린 테이스팅
2004년 칠레 와인이 보르도·토스카나 최상급과 블라인드로 겨룬 시음회
역사테이스팅산지
K235
앙드레 첼리스체프
20세기 중반 나파 와인의 기술 기준을 세운 양조가
인물양조역사
K236
금주법을 견딘 방법
종교 의식용 와인 제조 허가를 미리 받아둔 곳들이 살아남았다
역사규정
K237
에밀 페노
현대 양조학의 틀을 만든 보르도의 학자
인물양조역사
K238
에펠이 설계한 리오하 셀러
쿠네(CVNE)의 하로 셀러에는 기둥이 없다
역사산지
K239
아르헨티나 첫 여성 양조학 학위
1981년 수사나 발보가 받았다
인물품종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