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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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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질문
Q. 와인이랑 포도주랑 같은 건가요?
A. 포도주는 와인이지만 와인이 다 포도주는 아닙니다. 넓게는 곡물·과일 발효주 전체를 뜻하고, EU 규정상 좁게는 포도 발효주를 가리킵니다.
Q. 와인은 언제까지 마셔도 되나요?
A. 5만 원 미만 데일리 와인은 화이트 3년, 레드 5년 이내가 기준입니다. 고급 와인은 오히려 몇 년 지나야 시작됩니다.
Q. 와인 마시고 남으면 어떻게 보관하나요?
A. 마개를 막아 냉장 보관하면 화이트·레드 모두 약 1주일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반 병 이하면 작은 유리병에 옮겨 담으세요.
Q. 와인 보관 온도 몇 도가 적당한가요?
A. 13~14℃, 습도 60~70%입니다. 마시기 좋은 온도는 화이트 8~10℃, 가벼운 레드 14~16℃, 풀바디 레드 18℃ 안팎입니다.
Q. 프로세코와 샴페인은 뭐가 다른가요?
A. 프로세코는 대형 탱크에서 2차 발효하는 샤르마 방식이라 과일향이 살고 가격이 낮습니다. 샴페인은 병 속에서 최소 12개월 이상 효모와 함께 숙성합니다.
Q. 오렌지 와인이 오렌지로 만든 건가요?
A. 아닙니다. 포도 껍질을 함께 담가 만든 화이트 와인이라 색이 오렌지빛을 띱니다. 앰버 와인, 스킨 컨택트 와인이라고도 합니다.
카드 342장
K1
와인 = 포도주?
포도주는 와인이 맞지만, 와인이 반드시 포도주인 것은 아니다
정의기초
K2
발효란
효모가 당분을 먹고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를 내놓는 과정
정의양조기초
K3
자연 발효의 알코올 한계
약 18도
정의양조기초
K4
효모가 죽는 온도
10℃ 이하 또는 30℃ 이상
양조기초
K5
포도 아닌 과일 와인의 이름
원재료명을 앞에 붙인다
정의기초
K6
막걸리의 영문 표기
Korean Traditional Rice Wine
정의기초
K7
스틸 와인이란
거품이 없는 비발포성 와인
정의기초스파클링
K8
디캔팅이란
디캔터로 옮겨 담아 침전물을 걸러내는 작업
디캔팅서비스레드
K9
더블 디캔팅
디캔터에 부었다가 다시 깨끗한 병으로 옮겨 담는 것
디캔팅서비스레드
K10
더블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
탄닌이 많은 영(young)한 풀바디 레드
디캔팅서비스레드
K11
브리딩 / 에어레이션
와인을 산소와 접촉시켜 향과 맛을 깨우는 것
디캔팅잔서비스
K12
병 브리딩
마개만 열어두는 방식
디캔팅서비스
K13
브리딩 시간
정답이 없다. 통상 1시간 안팎
디캔팅서비스
K14
화이트 와인의 브리딩
인위적 브리딩보다 잔에서의 변화를 보는 편이 낫다
디캔팅서비스화이트
K15
디캔터 없이 브리딩하려면
큰 보르도 잔을 쓰거나, 천천히 시간을 두고 마신다
디캔팅잔서비스
K16
호스트 테이스팅
초대자가 손님보다 먼저 맛보는 절차
매너서비스
K17
호스트 테이스팅 중 손님 예절
전원에게 따라지고 건배사가 있을 때까지 잔을 들지 않는다
매너서비스
K18
호스트 테이스팅의 유래
중세에 독이 없음을 확인시키던 절차라고 널리 전해진다
매너서비스역사
K19
수평적 테이스팅
같은 품종(가능하면 같은 빈티지)을 지역별로 비교
테이스팅품종산지
K20
버티컬 테이스팅
같은 브랜드를 빈티지별로 비교
테이스팅빈티지숙성
K21
바디감이란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풍성함
바디감각정의
K22
바디감을 결정하는 요소
품종·알코올·탄닌·산도·잔당
바디감각품종
K23
라이트 바디 품종
피노 누아, 가메, 생소
바디품종레드
K24
미디엄 바디 품종
산지오베제, 가르나차, 카르메네르, 카베르네 프랑
바디품종레드
K25
풀바디 품종
말벡, 시라, 카베르네 소비뇽, 프티트 시라, 타나
바디품종레드
K26
기후와 바디감
온화한 지역일수록 풀바디
바디감각산지
K27
오크 숙성과 바디감
오크 숙성을 하면 풀바디가 된다
바디양조숙성
K28
아로마 · 부케 · 노즈
아로마=포도와 발효 유래 향 / 부케=숙성 유래 향 / 노즈=전체
향감각정의
K29
와인 향 5계열
① 꽃 ↔ 야채·허브 ② 과일 ↔ 너트 ③ 향신료 ↔ 토스트 ④ 버터·빵 ⑤ 미네랄 ↔ 가죽·버섯·낙엽
향감각
K30
오크 숙성 레드의 향 순서
바닐라·버터·빵 → 커피·훈연 → 꽃·과일 → 후추 → (숙성 시)버섯·낙엽
향감각레드
K31
오크 없는 화이트의 향 순서
풀향/꽃향 → 과일향(파인애플·복숭아·살구)
향감각화이트
K32
향을 잘 맡는 법
경험하지 않은 향은 뇌가 인식하지 못한다
향감각테이스팅
K33
코키드 / 부쇼네
코르크 곰팡이균에 오염되어 상한 와인
결함코르크정의
K34
코키드의 원인 물질
TCA (2,4,6-트리클로로아니솔)
결함코르크
K35
스크류캡에도 부쇼네가?
없다
결함코르크
K36
코키드 냄새 표현
축축한 마분지, 젖은 신문지, 눅눅한 지하실, 걸레 빤 냄새, 젖은 개 냄새
결함감각
K37
코키드 와인의 맛
과일향·꽃향이 사라지고 밋밋해지며 여운이 없다
결함감각
K38
코키드 발생률
과거 5~8% → 현재 2~3% 수준 (2021년 시점)
결함코르크
K39
코키드 와인 교환
남긴 와인과 코르크를 들고 구매처로
결함구매
K40
펀트(Punt)란
와인 병 바닥의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
병정의
K41
펀트가 깊으면 좋은 와인?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병스파클링
K42
펀트의 진짜 유래
유리병을 입으로 불던 시절 폰틸 로드(pontil rod) 자국
병역사
K43
펀트의 부가 기능 6가지
압력 분산 / 침전물 여과 / 세워두기 / 파손 방지 / 병 쌓기 / 병 소독 시 물 순환
병
K44
라벨은 왜 「에티켓」인가
프랑스어로 라벨이 étiquette
라벨정의
K45
라벨 필수 기재 항목
생산국·지역·생산자·브랜드·빈티지·용량·알코올 도수·병입 장소/일자
라벨구매
K46
품종 표기 기준
신대륙은 주 품종 75~80% 이상일 때 표기
라벨품종
K47
unfiltered 표기
여과하지 않았다는 뜻
라벨양조
K48
한국 수입 와인의 라벨 3장
앞라벨 + 원산 백라벨 + 한글 수입 백라벨
라벨
K49
빈티지의 어원
프랑스 고어 vendage(수확) ← 라틴어 vindemia
빈티지정의역사
K50
빈티지 = 무슨 해인가
포도를 수확해 양조한 해
빈티지정의
K51
빈티지 차트란
지역별로 해마다의 작황을 점수화한 표
빈티지구매
K52
빈티지 차트가 유용한 때
기후 변동이 큰 구대륙 · 고급 와인 구매 시
빈티지구매산지
K53
와인 오프너의 총칭
코르크스크류(Corkscrew)
오프너도구코르크
K54
소믈리에 나이프
1882년 독일 칼 빈케 특허. 별칭 「소믈리에의 친구」
오프너도구역사
K55
윙스크류(나비/부엉이)
1880년 영국 날개 도입 → 1930년 미국 이민 바텐더가 회전-직선 변환 특허 → 1932년 스페인 디자이너가 현재 형태 완성
오프너도구역사
K56
아소(Ah-So) 오프너
스크류 없이 얇은 금속판 두 개로 코르크를 빼는 도구
오프너도구코르크
K57
스크류풀(Screwpull)
1972년 미국 특허. fool + pull
오프너도구
K58
호일 커터
캡슐(호일)만 제거하는 전용 도구
오프너도구
K59
소믈리에 나이프 기내 반입
불가. 흉기로 분류된다
오프너도구
K60
디캔터의 두 기능
① 침전물 제거(디캔팅) ② 산소 접촉(에어레이션)
디캔팅도구정의
K61
바디별 디캔터 크기
풀바디=큰 것 / 미디엄=중간 / 라이트=작고 차게 한 것
디캔팅도구바디
K62
에어레이터
병 입구나 잔 위에 대고 따르면 공기가 섞이는 도구
디캔팅도구
K64
디캔터 세척법
금속이 아닌 부드러운 솔, 전용 브러시, 스테인리스 세척 구슬
디캔팅도구
K65
에어레이션 권장 시간
데일리 15~20분 / 풀바디 1~2시간 / 올드 2시간 안팎
디캔팅서비스
K66
스파클링 잔 3종
쿠페 · 튤립 · 플루트
잔도구스파클링
K67
와인 보관 5요소
빛(자외선) · 온도 · 습도 · 진동 · 악취
보관
K68
적정 보관 조건
온도 13~14℃ · 습도 60~70%
보관
K69
일반 냉장고에 두면 안 되는 이유
빛 · 컴프레서 진동 · 음식 냄새
보관
K70
와인냉장고 2대 운용법
상단 14℃(레드) / 하단 8℃(화이트)
서빙온도보관서비스
K71
모든 와인을 와인냉장고에?
아니다
보관구매
K72
눕혀 보관하는 이유
코르크를 적셔 공기 접촉을 줄이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보관코르크
K73
와인냉장고가 없다면
아이들 방 붙박이장 · 난방 없는 싱크대 아래
보관
K74
습도 조절이 안 되는 와인냉장고
위 칸에 물컵을 둔다
보관
K75
남은 와인 보관
마개를 막고 냉장 보관하면 화이트·레드 모두 약 1주일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남은와인보관
K76
반 병 이하가 남았다면
작은 유리병에 옮겨 담는다
남은와인보관
K77
진공 마개
찬반이 있다
남은와인도구
K78
오래된 남은 와인 활용
화이트=생선 요리, 레드=고기 재우기
남은와인페어링
K79
레드 와인 양조 공정
수확 → 선별 → 제경 → 파쇄·착즙 → 발효 → 오크 숙성 → 필터링 → 병입
양조레드
K80
제경(除梗)
포도 줄기를 제거하는 작업
양조레드
K81
파쇄 시 주의
포도씨가 터지지 않게 살짝만
양조
K82
침용(마세라시옹)
포도껍질을 즙에 담가 색·탄닌·향을 추출
양조레드
K83
레드 발효 온도
21~30℃ (통상 24~28℃)
양조레드
K84
오크 배럴 규격
보르도 225ℓ / 부르고뉴 228ℓ
양조숙성
K85
새 오크 vs 중고 오크
1년 쓰면 오크 성분의 80~90%가 빠져나간다
양조숙성
K86
랙킹(Racking)
통을 갈아주며 맑은 부분만 옮겨 담는 것
양조
K87
오크 숙성의 향
바닐라·훈연·커피·초콜릿·나무·코코넛·너트
양조숙성향
K88
스페인 숙성 등급
크리안자 < 레세르바 < 그란 레세르바
양조숙성등급
K89
화이트 양조가 레드와 다른 점
포도즙만으로 발효한다
양조화이트
K90
화이트 발효 온도
7~21℃ (통상 16℃)
양조화이트
K91
품종별 오크 사용
샤르도네=오크 / 리슬링=무오크 / 소비뇽 블랑=보르도는 오크, 신대륙은 무오크
양조화이트품종
K92
귀부 와인 품종
프랑스 세미용(+소비뇽 블랑) / 독일 리슬링 / 헝가리 푸르민트 등 6종
양조화이트품종
K93
로제 와인의 원칙
레드 품종만으로 만든다
양조로제
K94
로제의 침용 시간
8~24시간
양조로제
K95
로제 발효 온도
12~18℃
양조로제
K96
나라별 스파클링 명칭
프랑스 샴페인/크레망 · 이탈리아 스푸만테/프로세코 · 스페인 까바 · 독일·오스트리아 젝트 · 남아공 캡 클라시크
스파클링샴페인정의
K97
샴페인의 기압 기준
20℃에서 최소 3기압 이상
스파클링샴페인정의
K98
EU 스파클링 알코올 기준
최소 7% 이상
스파클링정의
K99
약발포성 와인의 명칭
프랑스 페티앙 · 이탈리아 프리잔테 · 독일 펄바인
스파클링정의
K100
「샴페인 방식」이라는 표현
샴페인에만 쓸 수 있다
스파클링샴페인라벨
K101
프란차코르타
롬바르디아에서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스푸만테
스파클링산지
K102
샴페인 착즙 비율
포도 4,000kg에서 2,460kg(61.5%)의 즙만 쓴다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3
아상블라주
여러 품종·여러 해의 베이스 와인을 섞는 블렌딩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4
2차 발효
병에 설탕+효모 액(리큐르 드 티라주, 설탕 24~26g/ℓ)을 넣고 6~8주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5
리들링(르뮈아주)
병을 거꾸로 꽂아 매일 1/8씩 돌려 효모 찌꺼기를 병목에 모으는 작업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6
데고르주망
병목을 -20~-30℃로 얼려 찌꺼기를 압력으로 튀어나가게 하는 작업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7
도자주
튀어나간 만큼을 보충하며 당도를 결정하는 단계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8
샴페인 당도 등급
두(50g/L+) > 드미섹 > 섹 > 엑스트라 섹 > 브뤼(0~12g/L) > 엑스트라 브뤼 > 브뤼 네이처(0~3)
스파클링샴페인등급
K109
뮈즐레
코르크를 병목에 묶는 철사망
스파클링샴페인코르크
K110
샴페인 최소 숙성
법적으로 효모와 함께 최소 12개월
스파클링샴페인숙성
K111
거품이 섬세해지는 조건
2차 발효가 느릴수록, 효모와 함께 숙성한 기간이 길수록
스파클링샴페인감각
K112
샴페인 vs 까바 — 같은 점
양조 방식이 동일하다(병 속 2차 발효)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13
샴페인 vs 까바 — 품종
샴페인 7종 / 까바는 토착 3종(마카베오·파레야다·사렐로) 85% 이상
스파클링샴페인품종
K114
샴페인 vs 까바 — 숙성
샴페인 최소 15개월 / 까바 최소 9개월
스파클링샴페인숙성
K115
샴페인 vs 까바 — 맛
샴페인이 산도가 높아 날카롭고, 까바는 과일향이 풍부하고 부드럽다
스파클링샴페인감각
K116
샴페인 밭 등급
그랑 크뤼 / 프리미에 크뤼 / 일반
스파클링샴페인등급
K117
샤르마 방식
2차 발효를 대형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하는 방식
스파클링양조정의
K118
샤르마 방식의 발명
1895년 이탈리아 마르티노티 특허 → 1907년 프랑스 샤르마가 개선해 재특허
스파클링양조역사
K119
샤르마 방식의 특징
숙성 과정이 없어 품종 자체의 과일향이 살고 압력이 낮아 부드럽다
스파클링양조
K120
샤르마 방식 대표 와인
프로세코, 람브루스코, 아스티 스푸만테, 젝트
스파클링양조
K121
스푸만테 vs 프리잔테
압력 차이 — 스푸만테 3기압 이상(통상 5~6) / 프리잔테 2.5기압 이하
스파클링정의
K122
대표 프리잔테
모스카토 다스티, 브라케토 다퀴, 람브루스코, 피뇰레토
스파클링산지
K123
대표 스푸만테
프란차코르타(롬바르디아), 아스티(피에몬테), 트렌토
스파클링산지
K124
스푸만테 vs 프로세코
스푸만테는 지역·품종·방식 무관한 총칭 / 프로세코는 지역명이자 산지 규정
스파클링산지등급
K125
프로세코 4등급
Valdobbiadene Superiore di Cartizze DOCG >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 Conegliano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 DOC Prosecco
스파클링등급산지
K126
프로세코의 형태 비율
스푸만테 76% · 프리잔테 23% · 스틸 1%
스파클링산지
K127
샴페인을 완성시킨 과학
라부아지에(기체 발견) → 파스퇴르(발효·저온살균) → 장 밥티스트 프랑수아(당분측정기) → 뵈브 클리코(리들링) → 영국의 강화 유리병 → 자크송(뮈즐레)
스파클링샴페인역사
K128
장 밥티스트 프랑수아
상파뉴의 약사. 리큐르 드 티라주의 적정 당량을 계산하고 당분측정기를 개발
스파클링샴페인역사
K129
뮈즐레의 발명
1844년 자크송 하우스의 아돌프 자크송 특허
스파클링샴페인역사
K130
샹파뉴의 위도
북위 49~49.5도, 와인 생산 북방 한계선
스파클링샴페인산지
K131
오렌지 와인
오렌지가 아니라 껍질을 침용한 화이트 와인
오렌지정의양조
K132
오렌지 와인의 다른 이름
앰버 와인, 스킨 컨택티드 와인
오렌지정의
K133
오렌지 와인의 맛
신맛이 도드라지고 탄닌감이 있으며 산화로 너트향까지
오렌지감각
K134
오렌지 와인 원조 지역
조지아 · 이탈리아 프리울리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
오렌지산지역사
K135
오렌지 와인 페어링
발효 음식과 잘 맞는다
오렌지페어링
K136
내추럴 와인
재배·양조 전 과정에서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한 와인
내추럴정의양조
K137
컨벤셔널 와인
내추럴 와인 등장 이후 기존 와인을 부르게 된 말
내추럴정의
K138
내추럴 와인 별칭
저간섭(Low Intervention) 와인 / 로우 와인(Raw) / 네이키드 와인
내추럴정의
K139
내추럴 와인의 인증
공식 규정이 없다
내추럴등급
K140
내추럴 와인의 단점
매년 품질이 균일하지 않고 장기 보관에 취약
내추럴양조
K141
컨벤셔널 양조의 역사
생각보다 짧다
내추럴양조역사
K142
내추럴 와인 운동의 시작
1999년 루아르 「라 디베 부떼이」 살롱
내추럴역사
K143
친환경 농법 3종
지속가능 농법 < 유기농법 ≤ 바이오다이나믹 농법
친환경양조
K144
바이오다이나믹 농법
유기농 + 달과 별의 움직임까지 고려
친환경양조
K145
바이오다이나믹 인증 기관
디미터(Demeter International), 비오디뱅(Biodyvin)
친환경등급
K146
인증이 없는 친환경 와인
흔하다
친환경등급
K147
한국의 유기농 표기 규정
라벨에 표기하려면 인증서를 첨부해 식품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친환경라벨등급
K148
주정강화 와인
브랜디 등을 넣어 알코올을 18~21%로 높인 와인
주정강화정의
K149
주정강화의 단맛이 갈리는 이유
브랜디를 언제 넣느냐
주정강화양조
K150
포트 와인
포르투갈 도우로 밸리. 수출 항구 이름에서 유래
주정강화산지
K151
셰리
스페인 헤레스, 화이트 품종. 대부분 드라이
주정강화산지
K152
마데이라
마데이라 섬. 숙성 중 가열·산화시켜 독특한 향
주정강화산지
K153
마르살라
이탈리아 시칠리아. 1772년 영국 와인상이 포트·셰리 대용으로 개발
주정강화산지등급
K154
가향 와인
주정강화 와인에 허브·향신료를 더한 것
주정강화정의
K155
와인에 유통기한이 있나
없다
숙성보관구매
K156
유통기한 vs 소비기한 vs 상미기간
유통기한=판매 허용 / 소비기한=섭취 가능 / 상미기간=맛과 향이 유지되는 기간
숙성정의보관
K157
데일리 와인의 상미 기간
(한국 5만 원 미만 기준) 화이트 3년 이내 / 레드 5년 이내
숙성구매보관
K158
고급 와인의 상미 기간
일정 기간이 지난 뒤에 비로소 시작된다
숙성구매
K159
리코르킹(Recorking)
오래된 와인의 코르크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줄어든 양을 보충하는 작업
숙성코르크컬렉션
K160
리코르킹 주기
코르크의 물리적 수명은 20~30년
숙성코르크컬렉션
K161
리코르킹을 하는 이유
① 산화 방지 ② 수명 연장 ③ 진품 인증
숙성컬렉션코르크
K162
리코르킹 위험 신호
코르크 누액(seepage) · 액면 저하(ullage) · 코르크 부식 · 포일 아래 곰팡이 · 과도한 휘발향
숙성컬렉션코르크
K163
리코르킹 절차
병 상태 검사 → 시음 확인 → 동일 빈티지로 보충 → 새 코르크 → 새 캡슐·인증
숙성컬렉션코르크
K164
리코르킹 후 언제 마시나
최소 3~5년 뒤
숙성컬렉션
K165
리코르킹 서비스 제공처
호주 펜폴즈의 「리코르킹 클리닉」이 대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숙성컬렉션
K167
개인이 직접 리코르킹?
하면 안 된다
숙성컬렉션코르크
K168
한국의 리코르킹 서비스
상설 서비스는 없다
숙성컬렉션
K169
필록세라 청정지역
칠레,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콜라레스, 호주 일부, 스페인 일부, 시칠리아 에트나, 그리스 산토리니, 독일 모젤
역사산지품종
K170
청정 이유 ① 토양
모래·점판암·화산재 토양에서는 필록세라가 번식하지 못한다
역사산지
K171
청정 이유 ② 고립
칠레는 북=아타카마 사막, 남=남극, 동=안데스, 서=태평양으로 막혀 있었다
역사산지
K172
청정 이유 ③ 봉쇄
호주는 1874년 포도나무 보호법으로 주 간 이동을 금지했다
역사산지
K173
청정 이유 ④ 품종
그리스 아시르티코, 스페인 후안 가르시아
역사품종
K174
접목되지 않은 포도로 만드는 와인
볼랭저 「Vieilles Vignes Françaises」, 퀸타 도 노발 빈티지 포트, 몬탈치노 리지니의 산지오베제 0.5ha
역사품종산지
K175
상그리아란
와인에 천연 시트러스 향을 입힌 EU 법정 가향 와인 제품
상그리아가향와인제도
K176
상그리아의 법정 요건
와인 베이스 · 천연 시트러스 향 · 착색 금지 · 도수 4.5% 이상 12% 미만
상그리아규정
K177
「상그리아」를 아무나 쓸 수 있나
아니다. 스페인·포르투갈산만 그냥 「Sangría」로 팔 수 있다
상그리아원산지보호
K178
화이트 와인으로 만든 상그리아의 법정 이름
「클라레아(Clarea)」다. 「상그리아 블랑카」는 EU 규정에 없는 이름이다
상그리아
K179
포도주스로 만들면 상그리아인가
아니다. 와인이 베이스여야 EU 법상 상그리아다
상그리아규정
K180
가향 와인(Aromatized Wine) 3종
상그리아 · 베르무트 · 글뤼바인
가향와인제도
K181
뱅쇼 · 글뤼바인 · 멀드 와인
같은 것의 프랑스어 · 독일어 · 영어 이름
뱅쇼용어
K182
뱅쇼를 데우는 온도
60~70℃ 중탕. 100℃로 끓이면 안 된다
뱅쇼온도서빙
K183
뱅쇼에 쓸 와인
과일향이 풍부한 저가 레드로 충분하다
뱅쇼고르기
K184
뱅쇼를 데우면 알코올은
상당량이 날아간다
뱅쇼알코올
K185
뱅쇼의 기원
AD 20년경 로마, 13세기 몽펠리에에서 상품화
뱅쇼역사
K186
아이스 와인이란
나무에서 자연 상태로 언 포도를 언 채로 수확해 만든 와인
아이스와인스위트
K187
아이스 와인의 법정 수확 온도
독일 −7℃ 이하 · 캐나다 −8℃ 이하
아이스와인규정
K188
아이스 와인의 6시간 규칙
수확부터 압착까지 대개 6시간 이내에 끝내야 한다
아이스와인양조
K189
아이스 와인의 과즙 수율
일반 와인의 약 15%에 불과하다
아이스와인수율
K190
아이스드 와인 · 아이스박스 와인
정상 수확 후 인위적으로 냉동해 만든 것. 아이스 와인이 아니다
아이스와인규정명칭
K191
캐나다 아이스 와인의 당도 기준
최소 153.5 외슬레(약 35브릭스)로 독일(110~128)보다 높다
아이스와인캐나다
K192
아이스 와인의 서빙 온도
4~6℃. 와인 중 가장 낮다
아이스와인온도서빙
K193
아이스 와인은 어떤 잔에
디저트 와인용 작은 잔보다 화이트 와인 잔을 권한다
아이스와인잔
K194
3대 귀부 와인
소테른 · 토카이 ·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
귀부와인스위트
K195
뱅 드 파이유 · 레초토
포도를 말려 수분을 줄여 만드는 스위트 와인
스위트양조
K196
레드 품종 아이스 와인의 색
로제처럼 옅은 붉은색이 된다
아이스와인색
K197
까바 데 파라헤 칼리피카도
2017년에 생긴 까바의 최상위 등급. 「자격을 갖춘 단일 포도밭 까바」
까바등급제도
K198
까바 숙성 4등급
구아르다 9개월 · 레세르바 18개월 · 그란 레세르바 30개월 · 파라헤 칼리피카도 36개월
까바등급
K199
까바 데 파라헤의 핵심 요건
자가 소유 단일 포도원 · 100% 손수확 · 병내 숙성 36개월 이상
까바등급규정
K200
까바 데 파라헤와 빈티지 샴페인의 차이
단일 포도원이라는 요건과 제3기관 판정이 다르다
까바샴페인비교
K201
까바 데 파라헤의 허용 스타일
빈티지 와인이면서 드라이 브뤼만 만들 수 있다
까바규정
K202
까바는 어디서 만드나
총생산의 95~97.5%가 카탈루냐 페네데스
까바산지
K203
엉 프리메르란
병입 전 배럴 상태의 와인을 미리 파는 선물(先物) 시장
엉프리메르가격유통
K204
Place de Bordeaux
보르도에 등록된 400여 네고시앙·유통업자. 구매 최우선권을 갖는다
엉프리메르네고시앙
K205
엉 프리메르의 구매권 유지 조건
좋은 빈티지만 골라 사면 다음 해 우선권을 잃을 수 있다
엉프리메르유통
K206
「족보」가 왜 값을 가르나
유통 이력이 증명된 와인은 경매에서 같은 와인이라도 값이 다르다
유통경매
K207
세계 4대 와인 박람회
프로바인 · 빈이탈리 · 빈엑스포 · 비니쉬드
박람회유통
K208
수입사는 같은 지역 경쟁사를 함께 취급하나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다
유통수입
K209
와인 직거래의 이점
중간 유통이 없어 생산자 마진과 소비자 가성비가 함께 확보된다
유통직거래
K210
스페인 숙성 등급이 소비자에게 편한 이유
마시기 좋은 시점까지 생산자가 보관했다가 출시하기 때문
스페인등급보관
K211
음악이 와인 맛을 바꾸나
바꾼다. 실험에서 최대 60%까지 지각이 달라졌다
음악감각환경
K212
산미를 살리려면 어떤 음악을
빠른 템포와 높은 음
음악산도
K213
과일향을 살리려면
느리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
음악아로마
K214
매장 음악이 구매를 바꾸나
바꾼다
음악소비
K215
테이스팅 환경을 통제하는 이유
소리·빛·향이 지각을 바꾼다는 것이 실험으로 확인됐기 때문
테이스팅환경
K216
알코올 유닛 계산법
유닛 = 도수(숫자) × 용량(ml) ÷ 1000
도수계산
K217
와인 한 잔은 몇 ml인가
가정에서는 125~150ml, 레스토랑에서는 100ml 안팎
서빙용량
K218
와인 잔의 전체 용량
레드 잔 620~640ml · 화이트 잔 280~385ml (브랜드별 차이 있음)
잔용량
K219
주종별 한 잔의 순알코올
전용잔 기준 대체로 순알코올 12ml 안팎, 약 10g으로 수렴한다
도수비교
K220
Standard Drinks · Units 표기
해외 라벨에서 볼 수 있는 알코올 양 표기. 의무가 아닌 자발적 기재다
라벨표기
K221
가장 오래된 와인 기업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안티노리 가문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역사가문
K222
안티노리의 가훈
Te duce proficio — 「당신의 인도를 따라 나아간다」
가문역사
K223
후계자를 정하는 기준
핏줄만으로는 안 되고 관심·열정·능력을 본다
가문경영
K224
와인 기업이 상장을 꺼리는 이유
평가 주기와 포도밭의 시간 단위가 맞지 않기 때문
경영가문
K225
티냐넬로
산지오베제에 보르도 품종을 섞어 등급 밖으로 나간 토스카나 레드
품종등급양조
K226
수퍼 투스칸
토스카나에서 원산지 규정을 벗어나 만든 고급 레드를 부르는 말
등급명칭정의
K227
IGT는 왜 생겼나
등급 밖으로 밀려난 고급 와인을 담을 자리가 필요했기 때문
등급규정제도
K228
루이 13세의 오드비 블렌딩
한 병에 최대 1,200종의 오드비를 섞는다
숙성양조가문
K229
100년 뒤에 열리는 금고
레미 마르탱이 2115년과 2117년에 공개하기로 하고 잠가둔 영화와 음악
역사가문
K230
샤토 병입(Mise en bouteille au château)
포도밭을 가진 생산자가 자기 시설에서 직접 병에 담았다는 표시
라벨규정역사
K231
무통 로칠드의 아티스트 라벨
1945년부터 해마다 다른 화가에게 라벨 그림을 맡긴다
라벨역사가문
K232
무통 라벨의 한국 작가
2013년 빈티지 라벨에 이우환의 작품이 실렸다
라벨역사
K233
무통 라벨에 그림이 없는 해
특별한 해에는 화가 대신 기념 도안이 들어간다
라벨역사
K234
베를린 테이스팅
2004년 칠레 와인이 보르도·토스카나 최상급과 블라인드로 겨룬 시음회
역사테이스팅산지
K235
앙드레 첼리스체프
20세기 중반 나파 와인의 기술 기준을 세운 양조가
인물양조역사
K236
금주법을 견딘 방법
종교 의식용 와인 제조 허가를 미리 받아둔 곳들이 살아남았다
역사규정
K237
에밀 페노
현대 양조학의 틀을 만든 보르도의 학자
인물양조역사
K238
에펠이 설계한 리오하 셀러
쿠네(CVNE)의 하로 셀러에는 기둥이 없다
역사산지
K239
아르헨티나 첫 여성 양조학 학위
1981년 수사나 발보가 받았다
인물품종역사
K240
프리오라트의 붕괴와 부활
포도밭이 거의 사라졌다가 1980~90년대에 되살아난 스페인 산지
산지역사스페인
K241
스페인 최상위 원산지 등급
리오하와 프리오라트 두 곳뿐이다
등급스페인규정
K242
헌터 밸리의 시작
1832년 제임스 버스비가 유럽에서 가져온 포도나무 삽수에서 출발했다
산지역사품종
K243
헌터 밸리 세미용
오크를 쓰지 않고 알코올을 낮게 잡아 병에서 익히는 화이트
품종화이트숙성
K244
워싱턴주의 자근 재배
대목에 접붙이지 않고 자기 뿌리로 심은 밭이 대부분이다
산지품종역사
K245
모젤의 급경사 포도밭
기계가 들어갈 수 없어 사람이 직접 딴다
산지양조
K246
샴페인이라는 이름이 보호되는 이유
19세기 말부터 국제 조약으로 지켜온 산지 이름이기 때문
샴페인원산지보호규정
K247
끌로(Clos)
담으로 둘러싸인 포도밭을 가리키는 말
명칭산지라벨
K248
라벨의 Bin과 Vat
원래는 셀러 안의 보관 구역 번호와 발효·숙성조 번호
라벨명칭양조
K249
컬트 와인
생산량이 아주 적고 회원 명단으로만 파는 와인을 부르는 말
명칭정의등급
K250
구세계와 신세계의 차이
원산지 제도가 품종과 재배까지 규제하느냐가 갈림길이다
등급규정라벨
K251
페삭레오냥 AOC의 탄생
1987년 그라브에서 떨어져 나와 독립한 보르도 원산지
등급산지규정
K261
「한국 와인」과 「국산 와인」
한국 와인은 국내에서 기른 포도로 국내에서 양조한 와인이다
정의한국와인용어
K264
청수(靑水)
농촌진흥청이 육성해 1993년 최종 선발한 국산 청포도 품종
한국와인품종
K265
청수가 양조용이 된 시기
생식용으로 육성됐으나 2008년 무렵부터 양조용으로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
한국와인품종역사
K266
한국 와인의 원료 포도
양조용 품종이 아니라 식용 포도를 쓰는 경우가 많다
한국와인품종양조
K267
한국 기후의 양조 불리 요인
세계 주요 산지와 달리 여름이 우기이기 때문
한국와인산지양조
K268
한국 최초의 과실주
1969년 출시된 사과술 「파라다이스」로 알려져 있다
한국와인역사
K269
노블과 마주앙
1974년 해태주조의 노블, 1977년 동양맥주의 마주앙이 초기 한국 와인 브랜드다
한국와인역사
K270
국회의사당에 묻힌 와인
1975년 준공 때 해태상 아래에 노블 백포도주 72병을 묻었다
한국와인역사
K271
양곡관리법과 포도
1965년 쌀로 술을 빚는 것이 금지되면서 과실주에 길이 열렸다
한국와인역사제도
K272
한국 와인이 대형마트에 드문 이유
와이너리당 생산량이 적어 대량 유통 계약 조건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
한국와인유통
K273
한국 와인 수출에 필요한 조건
독특함·희소성·품질의 일관성 세 가지가 함께 거론된다
한국와인유통
K274
주류 수입면허 민간 개방
1987년 11월,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개방됐다
한국와인역사제도
K275
와인 수입액의 최근 흐름
2022년을 정점으로 3년 연속 줄었다
한국와인유통
K276
충북 영동군
지자체가 20년 넘게 투자해 온 한국 대표 와인 산지
한국와인산지
K277
경북 영천시
포도특구 지정 이후 와이너리가 모여든 산지
한국와인산지
K278
경기 대부도
안산 대부도의 해안 포도 산지
한국와인산지
K279
한국의 와인동굴
폐광이나 터널을 개조해 지역 와이너리의 전시·판매장으로 쓰는 시설
한국와인산지보관
K280
일본 야마나시현
일본 와인의 주산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
산지품종
K281
주류 통신판매의 원칙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고시가 정한 예외만 허용된다
제도규정통신판매
K282
스마트오더
앱 등으로 주문·결제하고 매장에서 대면 수령하는 방식
제도규정통신판매
K283
전통주의 법적 범위
무형문화재 보유자의 술, 식품명인의 술, 지역특산주 세 갈래다
제도규정
K284
지역특산주
농업경영체가 제조장 소재지나 인접 시·군·구의 농산물을 주원료로 만든 술
제도규정
K285
한국 와인과 전통주 분류
지역특산주 요건을 갖추면 전통주로 분류돼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진다
제도규정통신판매
K286
주세법상 과실주
발효주류의 한 갈래로 분류된다
제도규정정의
K287
와인 컨슈머 리포트(WCR)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평가하되 결과를 각각 따로 발표하는 와인 평가 제도
품평회테이스팅정의
K288
WCR의 시즌 구분
시즌 1.0부터 4.0까지 네 시기로 나뉜다
품평회역사
K289
WCR의 등급 기준
그랑골드 95점 이상 · 골드 90점 이상 · 실버 85점 이상 · 브론즈 80점 이상
품평회등급
K290
WCR의 절사평균
최고점과 최하점을 뺀 나머지 점수의 평균으로 등급을 정한다
품평회테이스팅
K291
WCR의 평가 팀 구성
와인 전문가 1~2명과 소비자 5~6명이 한 팀을 이룬다
품평회테이스팅
K292
평가 전 토론 금지
WCR은 평가가 끝나기 전까지 서로 의견을 나누지 못하게 한다
품평회테이스팅
K293
영점 조정
본 평가에 넣지 않는 와인 한 병을 먼저 평가해 평가자끼리 점수 눈높이를 맞추는 절차
테이스팅품평회
K294
전문가와 소비자의 평가 차이
WCR 시즌 1.0 자체 집계에서 두 그룹의 상위 10종이 20~30%만 겹쳤다
품평회테이스팅
K295
컨슈머천다이저
소비자가 상품 선별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을 가리키는 WCR의 조어
품평회용어
K296
플라이트와 하루 60종
플라이트는 한 번에 이어서 평가하는 20~30종 묶음을 말한다
테이스팅품평회
K297
100점 만점제의 실질 구간
실제로 쓰이는 폭은 80~100점 사이다
등급테이스팅
K298
와인 전문가의 범위
양조가·수입유통 종사자·소믈리에·칼럼니스트·전문기자·양조학 교수·교육기관 강사
테이스팅용어
K301
와인의 8가지 대표 결점
코키드·쿡트·산화·환원취·브렛·휘발산·병입 후 재발효·아황산염 과다
결함용어감각
K302
쿡트(Cooked)
높은 온도에 오래 놓여 익은 듯한 맛이 나게 된 상태
결함보관온도
K303
와인의 산화
공기와 오래 접촉해 색이 갈변하고 향이 눌린 상태
결함감각색
K304
환원취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생기는 황 계열 냄새
결함감각코르크
K305
브렛(브레타노미세스)
야생 효모가 만드는 마구간·반창고 계열의 냄새
결함감각양조
K306
휘발산
에틸아세테이트가 만드는 식초·매니큐어 리무버 냄새
결함감각
K307
캡슐 아래 곰팡이는 하자인가
아니다. 코르크 바깥면의 곰팡이는 보관 습도가 적정했다는 신호에 가깝다
결함코르크보관
K308
결점이 양식이 된 사례
가열은 마데이라, 산화는 셰리, 병 속 재발효는 비뉴 베르드로 이어졌다
결함양조주정강화
K309
750ml가 표준이 된 시점
1975년 EEC 지침으로 규격화됐고 미국은 1979년 미터법 전환으로 뒤따랐다
병규정역사
K310
코르크 참나무
학명 Quercus suber. 심고 25년쯤 지나야 첫 채취가 가능하다
코르크환경
K311
마개용 코르크는 세 번째 채취부터
첫 채취분은 결이 거칠어 병마개로 쓰지 못한다
코르크수율
K312
코르크 길이와 품질
길수록 장기 숙성용인 경향은 있으나 길이가 곧 등급은 아니다
코르크구매
K313
스크류캡과 병 숙성
스크류캡 와인도 병에서 숙성된다
코르크숙성구매
K314
와인의 바닐라향은 어디서 오나
오크의 리그닌이 분해되며 나오는 바닐린
양조향숙성
K315
오크 토스팅
오크통 안쪽을 불로 그을리는 공정
양조숙성향
K316
프랑스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
탄닌은 프랑스산이 많고 코코넛·바닐라를 내는 락톤은 아메리칸이 많다
양조숙성비교
K317
오크통의 향 수명
네 번쯤 쓰면 향에 대한 기여가 거의 사라진다
양조숙성
K318
배럴 하나에 드는 나무
수령 80~120년 참나무 한 그루에서 배럴 한두 개가 나온다
양조숙성환경
K319
오크칩
오크통 대신 오크 조각을 담가 향을 얻는 방법
양조숙성
K320
바리끄 · 배럴 · 캐스크
바리끄는 보르도 225ℓ와 부르고뉴 228ℓ, 캐스크는 그보다 큰 통의 총칭
양조용어숙성
K321
「200% New Oak」
새 통에서 숙성한 와인을 다시 다른 새 통으로 옮겨 숙성하는 것
양조숙성라벨
K322
샴페인 라벨의 생산자 코드
라벨에 작게 찍힌 두 글자로 누가 만들었는지를 표시한다
샴페인라벨규정
K323
NM (네고시앙 마니퓔랑)
사들인 포도를 함께 써서 만드는 생산자 유형
샴페인라벨네고시앙
K324
RM (레콜탕 마니퓔랑)
자기가 기른 포도로 직접 만드는 재배자 샴페인
샴페인라벨산지
K325
그 밖의 샴페인 생산자 코드
CM은 조합 브랜드, RC는 조합 시설을 쓰되 개인 브랜드, MA는 주문자 상표
샴페인라벨유통
K326
샹파뉴의 밭 소유 구조
재배자가 밭의 약 90%를 갖고 있고 하우스가 나머지를 갖는다
샴페인산지제도
K327
크베브리(Qvevri)
조지아에서 땅에 묻어 쓰는 달걀 모양 점토 발효 용기
오렌지양조역사
K328
오렌지 와인과 로제의 차이
로제는 원하는 색이 나오면 껍질을 건지고 오렌지는 발효가 끝날 때까지 둔다
오렌지로제비교
K329
유기농 와인 표기의 미국·EU 차이
미국은 아황산염을 넣지 않아야 「유기농 와인」으로 쓸 수 있고 EU는 넣어도 쓸 수 있다
친환경규정라벨
K330
내추럴 와인 생산자들이 드는 기준
천연 효모·최소 개입·아황산염 최소·청징과 여과 없음·새 오크 배제
내추럴양조규정
K331
VDQS 등급의 폐지
2011년 말 폐지됐고 2010년 빈티지가 마지막이다
등급규정제도
K332
그랑 크뤼는 어디서나 최상위인가
아니다. 지역마다 등급 안에서의 위치가 다르다
등급산지비교
K333
칠레 라벨의 Reserva
등급이 아니라 최저 알코올 조건을 채우면 붙일 수 있는 표기다
등급라벨규정
K334
칠레 라벨의 Gran Reserva
Reserva보다 높은 최저 알코올에 더해 오크 숙성이 조건으로 들어간다
등급라벨
K335
Reserva Especial 표기
스페인에는 이 표기를 규율하는 법 규정이 없다
등급라벨표기
K336
스페인 숙성 등급의 최저 기간
레드 기준 크리안사 2년 · 레세르바 3년 · 그란 레세르바 5년
등급숙성규정
K337
아로마 휠
와인의 향을 계열별로 나눈 원형 분류표
향테이스팅아로마
K338
「미네랄」이라는 표현
과일·꽃·식물·오크·흙 어디에도 넣기 어려운 향들을 묶은 말이다
향용어감각
K339
기후와 향의 규칙
서늘하면 붉은 베리와 시트러스, 따뜻하면 검은 과일과 열대과일 쪽으로 간다
향산지감각
K340
온도가 맛을 바꾸는 원리
단맛과 쓴맛은 따뜻할수록, 신맛과 짠맛은 차가울수록 도드라진다
온도감각
K341
가벼운 레드를 차게 마시는 이유
낮은 온도가 탄닌과 산도를 또렷하게 해 부족한 구조감을 채워주기 때문
온도서빙온도레드
K342
잔 모양은 향을 바꾸는가
블라인드 조건 실험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보고가 있다
잔테이스팅감각
K343
정보가 평가를 바꾼다
같은 와인도 가격이나 등급 정보를 다르게 알려주면 평가가 갈렸다
테이스팅감각
K344
가장 오래된 양조 흔적
조지아에서 나온 기원전 6000년경 토기의 포도 성분이 현재까지 가장 이른 사례로 꼽힌다
역사기초
K345
아레니-1 동굴
아르메니아에서 확인된 기원전 4100년경의 양조 시설 유적
역사기초
K346
루마니아의 8개 와인 산지
트란실바니아 고원·몰도비아·문테니아·올테니아·바나트·도브로지아·크리샤나 마라무레스·다뉴브 테라스
산지명칭
K347
루마니아의 원산지 등급
DOC와 IG 두 갈래다
산지등급규정
K348
루마니아 와인의 규모
2024년 OIV 기준 포도재배면적이 세계 8위권이다
산지제도
K349
루마니아 토착 품종 이름의 뜻
페테아스카 네아그라는 「검은 소녀」, 바베아스카 네아그라는 「할머니의 검은색」
품종산지
K350
MW (Master of Wine)
1953년 영국에서 첫 시험이 치러진 와인 분야 자격
제도용어테이스팅
K351
MS (Master Sommelier)
1969년 런던에서 첫 시험이 치러진 소믈리에 자격
제도용어서비스
K352
OIV 공인 품평회의 메달 기준
그랑골드 92점 · 골드 85점 · 실버 82점 · 브론즈 80점 이상
품평회등급제도
K353
품평회 시상의 30% 상한
메달 총수는 출품 수의 30%를 넘길 수 없다
품평회제도
K354
우마미(감칠맛)
글루타메이트가 만드는 맛으로 1908년에 성분이 분리됐다
페어링용어
K355
감칠맛과 탄닌
감칠맛이 강한 음식은 탄닌의 쓴맛과 금속감을 도드라지게 한다
페어링감각
K356
쓴맛과 금속감을 줄이는 세 가지
소금 · 단맛 · 산미
페어링감각
K357
레드 와인 얼룩의 첫 대응
문지르지 말고 눌러서 빨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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