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보리우 빈야드에 합류해 1973년까지 일했다. 저온 발효, 레드의 젖산 발효 관리, 프랑스산 작은 오크통 숙성을 캘리포니아에 정착시켰다
K235 · HOUSE
앙드레 첼리스체프
20세기 중반 나파 와인의 기술 기준을 세운 양조가
#인물#양조#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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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중반 나파 와인의 기술 기준을 세운 양조가
1938년 보리우 빈야드에 합류해 1973년까지 일했다. 저온 발효, 레드의 젖산 발효 관리, 프랑스산 작은 오크통 숙성을 캘리포니아에 정착시켰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