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1 · SENSORY
풀향/꽃향 → 과일향(파인애플·복숭아·살구)
순서가 뒤바뀌기도 한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14호
K28
아로마=포도와 발효 유래 향 / 부케=숙성 유래 향 / 노즈=전체
K29
① 꽃 ↔ 야채·허브 ② 과일 ↔ 너트 ③ 향신료 ↔ 토스트 ④ 버터·빵 ⑤ 미네랄 ↔ 가죽·버섯·낙엽
K30
바닐라·버터·빵 → 커피·훈연 → 꽃·과일 → 후추 → (숙성 시)버섯·낙엽
K32
경험하지 않은 향은 뇌가 인식하지 못한다
K21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풍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