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1 · SENSORY
풀향/꽃향 → 과일향(파인애플·복숭아·살구)
순서가 뒤바뀌기도 한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14호
K28
아로마=포도와 발효 유래 향 / 부케=숙성 유래 향 / 노즈=전체
K29
① 꽃 ↔ 야채·허브 ② 과일 ↔ 너트 ③ 향신료 ↔ 토스트 ④ 버터·빵 ⑤ 미네랄 ↔ 가죽·버섯·낙엽
K30
바닐라·버터·빵 → 커피·훈연 → 꽃·과일 → 후추 → (숙성 시)버섯·낙엽
K32
경험하지 않은 향은 뇌가 인식하지 못한다
K338
과일·꽃·식물·오크·흙 어디에도 넣기 어려운 향들을 묶은 말이다
MAGAZINE
한국 와인 시장,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2022년 정점 이후
2022년 역대 최대를 찍은 뒤 3년 연속 줄어든 한국 와인 수입. 물량은 느는데 금액은 왜 줄어드는지, 레드에서 화이트로 옮겨간 소비를 관세청 통계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