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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궁금한 것을 빠르게 찾으세요. 매거진이 읽는 글이라면, 이곳은 찾는 답입니다.
감각 · 향과 맛 24장
K21
바디감이란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풍성함
바디감각정의
K22
바디감을 결정하는 요소
품종·알코올·탄닌·산도·잔당
바디감각품종
K23
라이트 바디 품종
피노 누아, 가메, 생소
바디품종레드
K24
미디엄 바디 품종
산지오베제, 가르나차, 카르메네르, 카베르네 프랑
바디품종레드
K25
풀바디 품종
말벡, 시라, 카베르네 소비뇽, 프티트 시라, 타나
바디품종레드
K26
기후와 바디감
온화한 지역일수록 풀바디
바디감각산지
K27
오크 숙성과 바디감
오크 숙성을 하면 풀바디가 된다
바디양조숙성
K28
아로마 · 부케 · 노즈
아로마=포도와 발효 유래 향 / 부케=숙성 유래 향 / 노즈=전체
향감각정의
K29
와인 향 5계열
① 꽃 ↔ 야채·허브 ② 과일 ↔ 너트 ③ 향신료 ↔ 토스트 ④ 버터·빵 ⑤ 미네랄 ↔ 가죽·버섯·낙엽
향감각
K30
오크 숙성 레드의 향 순서
바닐라·버터·빵 → 커피·훈연 → 꽃·과일 → 후추 → (숙성 시)버섯·낙엽
향감각레드
K31
오크 없는 화이트의 향 순서
풀향/꽃향 → 과일향(파인애플·복숭아·살구)
향감각화이트
K32
향을 잘 맡는 법
경험하지 않은 향은 뇌가 인식하지 못한다
향감각테이스팅
K211
음악이 와인 맛을 바꾸나
바꾼다. 실험에서 최대 60%까지 지각이 달라졌다
음악감각환경
K212
산미를 살리려면 어떤 음악을
빠른 템포와 높은 음
음악산도
K213
과일향을 살리려면
느리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
음악아로마
K214
매장 음악이 구매를 바꾸나
바꾼다
음악소비
K215
테이스팅 환경을 통제하는 이유
소리·빛·향이 지각을 바꾼다는 것이 실험으로 확인됐기 때문
테이스팅환경
K337
아로마 휠
와인의 향을 계열별로 나눈 원형 분류표
향테이스팅아로마
K338
「미네랄」이라는 표현
과일·꽃·식물·오크·흙 어디에도 넣기 어려운 향들을 묶은 말이다
향용어감각
K339
기후와 향의 규칙
서늘하면 붉은 베리와 시트러스, 따뜻하면 검은 과일과 열대과일 쪽으로 간다
향산지감각
K340
온도가 맛을 바꾸는 원리
단맛과 쓴맛은 따뜻할수록, 신맛과 짠맛은 차가울수록 도드라진다
온도감각
K341
가벼운 레드를 차게 마시는 이유
낮은 온도가 탄닌과 산도를 또렷하게 해 부족한 구조감을 채워주기 때문
온도서빙온도레드
K342
잔 모양은 향을 바꾸는가
블라인드 조건 실험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보고가 있다
잔테이스팅감각
K343
정보가 평가를 바꾼다
같은 와인도 가격이나 등급 정보를 다르게 알려주면 평가가 갈렸다
테이스팅감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