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이 적어 희소성은 이미 갖춰져 있다. 관건은 매년 같은 향과 맛을 내는 일관성이다.
K273 · KOREA
한국 와인 수출에 필요한 조건
독특함·희소성·품질의 일관성 세 가지가 함께 거론된다
#한국와인#유통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한국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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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인은 왜 마트에 없나요 — 한 병이 소비자에게 닿기까지
포도밭에서 잔까지 와인은 수입·도매·소매를 거칩니다. 각 단계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와인이 대형 유통에 들어가고 어떤 와인이 못 들어가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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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이름이 붙기 시작한 날 — 샤토 오브리옹이 바꾼 것
1660년 영국 왕실 셀러 장부의 「Hobriono」, 1663년 4월 10일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에 적힌 「Ho Bryan」, 1666년 런던에 문을 연 퐁탁스 헤드. 포도밭 이름이 상품명이 되기까지의 기록을 1533년부터 1855년 등급, 1987년 페삭레오냥 AOC까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