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믈리에들이 화이트 와인에 맞는 품종이라고 평가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2015년 이후 국제 품평회 수상 사례가 나온다.
K265 · KOREA
청수가 양조용이 된 시기
생식용으로 육성됐으나 2008년 무렵부터 양조용으로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
#한국와인#품종#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한국와인
K265 · KOREA
생식용으로 육성됐으나 2008년 무렵부터 양조용으로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
소믈리에들이 화이트 와인에 맞는 품종이라고 평가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2015년 이후 국제 품평회 수상 사례가 나온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한국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