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이산화탄소 첨가)는 선택이고 감미도 의무가 아니다. 국내에 「발포·감미 필수」로 잘못 알려져 있다. 근거는 EU 규정 251/2014 부속서 II-B 3항
K176 · STYLE
상그리아의 법정 요건
와인 베이스 · 천연 시트러스 향 · 착색 금지 · 도수 4.5% 이상 12% 미만
#상그리아#규정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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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베이스 · 천연 시트러스 향 · 착색 금지 · 도수 4.5% 이상 12% 미만
발포(이산화탄소 첨가)는 선택이고 감미도 의무가 아니다. 국내에 「발포·감미 필수」로 잘못 알려져 있다. 근거는 EU 규정 251/2014 부속서 II-B 3항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