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79 · STYLE
아니다. 와인이 베이스여야 EU 법상 상그리아다
알코올을 못 마시는 사람을 위한 무알코올 버전은 만들 수 있으나 그 이름은 쓸 수 없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37호
K176
와인 베이스 · 천연 시트러스 향 · 착색 금지 · 도수 4.5% 이상 12% 미만
K175
와인에 천연 시트러스 향을 입힌 EU 법정 가향 와인 제품
K177
아니다. 스페인·포르투갈산만 그냥 「Sangría」로 팔 수 있다
K178
「클라레아(Clarea)」다. 「상그리아 블랑카」는 EU 규정에 없는 이름이다
K190
정상 수확 후 인위적으로 냉동해 만든 것. 아이스 와인이 아니다
MAGAZINE
상그리아는 아무 나라나 그 이름을 못 씁니다 — EU가 정한 법적 요건
상그리아는 EU 규정에 정의가 있는 술입니다. 1991년 규정을 대체한 규정 251/2014 부속서 II-B 3항에 요건이 적혀 있고, 스페인·포르투갈산만 그냥 「Sangría」로 팔 수 있습니다. 도수 4.5~12%, 착색 금지, 클라레아·수라까지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