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와인 상식
궁금한 것을 빠르게 찾으세요. 매거진이 읽는 글이라면, 이곳은 찾는 답입니다.
장르 74장
K96
나라별 스파클링 명칭
프랑스 샴페인/크레망 · 이탈리아 스푸만테/프로세코 · 스페인 까바 · 독일·오스트리아 젝트 · 남아공 캡 클라시크
스파클링샴페인정의
K97
샴페인의 기압 기준
20℃에서 최소 3기압 이상
스파클링샴페인정의
K98
EU 스파클링 알코올 기준
최소 7% 이상
스파클링정의
K99
약발포성 와인의 명칭
프랑스 페티앙 · 이탈리아 프리잔테 · 독일 펄바인
스파클링정의
K100
「샴페인 방식」이라는 표현
샴페인에만 쓸 수 있다
스파클링샴페인라벨
K101
프란차코르타
롬바르디아에서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스푸만테
스파클링산지
K102
샴페인 착즙 비율
포도 4,000kg에서 2,460kg(61.5%)의 즙만 쓴다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3
아상블라주
여러 품종·여러 해의 베이스 와인을 섞는 블렌딩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4
2차 발효
병에 설탕+효모 액(리큐르 드 티라주, 설탕 24~26g/ℓ)을 넣고 6~8주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5
리들링(르뮈아주)
병을 거꾸로 꽂아 매일 1/8씩 돌려 효모 찌꺼기를 병목에 모으는 작업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6
데고르주망
병목을 -20~-30℃로 얼려 찌꺼기를 압력으로 튀어나가게 하는 작업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7
도자주
튀어나간 만큼을 보충하며 당도를 결정하는 단계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08
샴페인 당도 등급
두(50g/L+) > 드미섹 > 섹 > 엑스트라 섹 > 브뤼(0~12g/L) > 엑스트라 브뤼 > 브뤼 네이처(0~3)
스파클링샴페인등급
K109
뮈즐레
코르크를 병목에 묶는 철사망
스파클링샴페인코르크
K110
샴페인 최소 숙성
법적으로 효모와 함께 최소 12개월
스파클링샴페인숙성
K111
거품이 섬세해지는 조건
2차 발효가 느릴수록, 효모와 함께 숙성한 기간이 길수록
스파클링샴페인감각
K112
샴페인 vs 까바 — 같은 점
양조 방식이 동일하다(병 속 2차 발효)
스파클링샴페인양조
K113
샴페인 vs 까바 — 품종
샴페인 7종 / 까바는 토착 3종(마카베오·파레야다·사렐로) 85% 이상
스파클링샴페인품종
K114
샴페인 vs 까바 — 숙성
샴페인 최소 12개월 / 까바 최소 9개월
스파클링샴페인숙성
K115
샴페인 vs 까바 — 맛
샴페인이 산도가 높아 날카롭고, 까바는 과일향이 풍부하고 부드럽다
스파클링샴페인감각
K116
샴페인 밭 등급
그랑 크뤼 / 프리미에 크뤼 / 일반
스파클링샴페인등급
K117
샤르마 방식
2차 발효를 대형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하는 방식
스파클링양조정의
K118
샤르마 방식의 발명
1895년 이탈리아 마르티노티 특허 → 1907년 프랑스 샤르마가 개선해 재특허
스파클링양조역사
K119
샤르마 방식의 특징
숙성 과정이 없어 품종 자체의 과일향이 살고 압력이 낮아 부드럽다
스파클링양조
K120
샤르마 방식 대표 와인
프로세코, 람브루스코, 아스티 스푸만테, 젝트
스파클링양조
K121
스푸만테 vs 프리잔테
압력 차이 — 스푸만테 3기압 이상(통상 5~6) / 프리잔테 2.5기압 이하
스파클링정의
K122
대표 프리잔테
모스카토 다스티, 브라케토 다퀴, 람브루스코, 피뇰레토
스파클링산지
K123
대표 스푸만테
프란차코르타(롬바르디아), 아스티(피에몬테), 트렌토
스파클링산지
K124
스푸만테 vs 프로세코
스푸만테는 지역·품종·방식 무관한 총칭 / 프로세코는 지역명이자 산지 규정
스파클링산지등급
K125
프로세코 4등급
Valdobbiadene Superiore di Cartizze DOCG >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 Conegliano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 DOC Prosecco
스파클링등급산지
K126
프로세코의 형태 비율
스푸만테 76% · 프리잔테 23% · 스틸 1%
스파클링산지
K127
샴페인을 완성시킨 과학
라부아지에(기체 발견) → 파스퇴르(발효·저온살균) → 장 밥티스트 프랑수아(당분측정기) → 뵈브 클리코(리들링) → 영국의 강화 유리병 → 자크송(뮈즐레)
스파클링샴페인역사
K128
장 밥티스트 프랑수아
상파뉴의 약사. 리큐르 드 티라주의 적정 당량을 계산하고 당분측정기를 개발
스파클링샴페인역사
K129
뮈즐레의 발명
1844년 자크송 하우스의 아돌프 자크송 특허
스파클링샴페인역사
K130
샹파뉴의 위도
북위 49~49.5도, 와인 생산 북방 한계선
스파클링샴페인산지
K131
오렌지 와인
오렌지가 아니라 껍질을 침용한 화이트 와인
오렌지정의양조
K132
오렌지 와인의 다른 이름
앰버 와인, 스킨 컨택티드 와인
오렌지정의
K133
오렌지 와인의 맛
신맛이 도드라지고 탄닌감이 있으며 산화로 너트향까지
오렌지감각
K134
오렌지 와인 원조 지역
조지아 · 이탈리아 프리울리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
오렌지산지역사
K135
오렌지 와인 페어링
발효 음식과 잘 맞는다
오렌지페어링
K136
내추럴 와인
재배·양조 전 과정에서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한 와인
내추럴정의양조
K137
컨벤셔널 와인
내추럴 와인 등장 이후 기존 와인을 부르게 된 말
내추럴정의
K138
내추럴 와인 별칭
저간섭(Low Intervention) 와인 / 로우 와인(Raw) / 네이키드 와인
내추럴정의
K139
내추럴 와인의 인증
공식 규정이 없다
내추럴등급
K140
내추럴 와인의 단점
매년 품질이 균일하지 않고 장기 보관에 취약
내추럴양조
K141
컨벤셔널 양조의 역사
생각보다 짧다
내추럴양조역사
K142
내추럴 와인 운동의 시작
1999년 루아르 「라 디베 부떼이」 살롱
내추럴역사
K143
친환경 농법 3종
지속가능 농법 < 유기농법 ≤ 바이오다이나믹 농법
친환경양조
K144
바이오다이나믹 농법
유기농 + 달과 별의 움직임까지 고려
친환경양조
K145
바이오다이나믹 인증 기관
디미터(Demeter International), 비오디뱅(Biodyvin)
친환경등급
K146
인증이 없는 친환경 와인
흔하다
친환경등급
K147
한국의 유기농 표기 규정
라벨에 표기하려면 인증서를 첨부해 식품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친환경라벨등급
K148
주정강화 와인
브랜디 등을 넣어 알코올을 18~21%로 높인 와인
주정강화정의
K149
주정강화의 단맛이 갈리는 이유
브랜디를 언제 넣느냐
주정강화양조
K150
포트 와인
포르투갈 도우로 밸리. 수출 항구 이름에서 유래
주정강화산지
K151
쉐리
스페인 헤레스, 화이트 품종. 대부분 드라이
주정강화산지
K152
마데이라
마데이라 섬. 숙성 중 가열·산화시켜 독특한 향
주정강화산지
K153
마르살라
이탈리아 시칠리아. 1772년 영국 와인상이 포트·쉐리 대용으로 개발
주정강화산지등급
K154
가향 와인
주정강화 와인에 허브·향신료를 더한 것
주정강화정의
K175
상그리아란
와인에 천연 시트러스 향을 입힌 EU 법정 가향 와인 제품
상그리아가향와인제도
K176
상그리아의 법정 요건
와인 베이스 · 천연 시트러스 향 · 착색 금지 · 도수 4.5% 이상 12% 미만
상그리아규정
K177
「상그리아」를 아무나 쓸 수 있나
아니다. 스페인·포르투갈산만 그냥 「Sangría」로 팔 수 있다
상그리아원산지보호
K178
화이트 와인으로 만든 상그리아의 법정 이름
「클라레아(Clarea)」다. 「상그리아 블랑카」는 EU 규정에 없는 이름이다
상그리아
K179
포도주스로 만들면 상그리아인가
아니다. 와인이 베이스여야 EU 법상 상그리아다
상그리아규정
K180
가향 와인(Aromatized Wine) 3종
상그리아 · 베르무트 · 글뤼바인
가향와인제도
K190
아이스드 와인 · 아이스박스 와인
정상 수확 후 인위적으로 냉동해 만든 것. 아이스 와인이 아니다
아이스와인규정명칭
K194
3대 귀부 와인
소테른 · 토카이 ·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
귀부와인스위트
K196
레드 품종 아이스 와인의 색
로제처럼 옅은 붉은색이 된다
아이스와인색
K197
까바 데 파라헤 칼리피카도
2017년에 생긴 까바의 최상위 등급. 「자격을 갖춘 단일 포도밭 까바」
까바등급제도
K198
까바 숙성 3등급
호벤 9~15개월 · 레세르바 15~30개월 · 그란 레세르바 30개월 이상
까바등급
K199
까바 데 파라헤의 핵심 요건
자가 소유 단일 포도원 · 100% 손수확 · 병내 숙성 36개월 이상
까바등급규정
K200
까바 데 파라헤와 빈티지 샴페인의 차이
단일 포도원이라는 요건과 제3기관 판정이 다르다
까바샴페인비교
K201
까바 데 파라헤의 허용 스타일
빈티지 와인이면서 드라이 브뤼만 만들 수 있다
까바규정
K202
까바는 어디서 만드나
총생산의 95~97.5%가 카탈루냐 페네데스
까바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