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91 · MAKING
최소 153.5 외슬레(약 35브릭스)로 독일(110~128)보다 높다
후발 산지가 차별화를 위해 기준을 더 조인 사례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46호
K186
나무에서 자연 상태로 언 포도를 언 채로 수확해 만든 와인
K187
독일 −7℃ 이하 · 캐나다 −8℃ 이하
K188
수확부터 압착까지 대개 6시간 이내에 끝내야 한다
K189
일반 와인의 약 15%에 불과하다
K79
수확 → 선별 → 제경 → 파쇄·착즙 → 발효 → 오크 숙성 → 필터링 → 병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