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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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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 · 재배 37장
K79
레드 와인 양조 공정
수확 → 선별 → 제경 → 파쇄·착즙 → 발효 → 오크 숙성 → 필터링 → 병입
양조레드
K80
제경(除梗)
포도 줄기를 제거하는 작업
양조레드
K81
파쇄 시 주의
포도씨가 터지지 않게 살짝만
양조
K82
침용(마세라시옹)
포도껍질을 즙에 담가 색·탄닌·향을 추출
양조레드
K83
레드 발효 온도
21~30℃ (통상 24~28℃)
양조레드
K84
오크 배럴 규격
보르도 225ℓ / 부르고뉴 228ℓ
양조숙성
K85
새 오크 vs 중고 오크
1년 쓰면 오크 성분의 80~90%가 빠져나간다
양조숙성
K86
랙킹(Racking)
통을 갈아주며 맑은 부분만 옮겨 담는 것
양조
K87
오크 숙성의 향
바닐라·훈연·커피·초콜릿·나무·코코넛·너트
양조숙성향
K88
스페인 숙성 등급
크리안자 < 레세르바 < 그란 레세르바
양조숙성등급
K89
화이트 양조가 레드와 다른 점
포도즙만으로 발효한다
양조화이트
K90
화이트 발효 온도
7~21℃ (통상 16℃)
양조화이트
K91
품종별 오크 사용
샤르도네=오크 / 리슬링=무오크 / 소비뇽 블랑=보르도는 오크, 신대륙은 무오크
양조화이트품종
K92
귀부 와인 품종
프랑스 세미용(+소비뇽 블랑) / 독일 리슬링 / 헝가리 푸르민트 등 6종
양조화이트품종
K93
로제 와인의 원칙
레드 품종만으로 만든다
양조로제
K94
로제의 침용 시간
8~24시간
양조로제
K95
로제 발효 온도
12~18℃
양조로제
K169
필록세라 청정지역
칠레,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콜라레스, 호주 일부, 스페인 일부, 시칠리아 에트나, 그리스 산토리니, 독일 모젤
역사산지품종
K170
청정 이유 ① 토양
모래·점판암·화산재 토양에서는 필록세라가 번식하지 못한다
역사산지
K171
청정 이유 ② 고립
칠레는 북=아타카마 사막, 남=남극, 동=안데스, 서=태평양으로 막혀 있었다
역사산지
K172
청정 이유 ③ 봉쇄
호주는 1874년 포도나무 보호법으로 주 간 이동을 금지했다
역사산지
K173
청정 이유 ④ 품종
그리스 아시르티코, 스페인 후안 가르시아
역사품종
K174
접목되지 않은 포도로 만드는 와인
볼랭저 「Vieilles Vignes Françaises」, 퀸타 도 노발 빈티지 포트, 몬탈치노 리지니의 산지오베제 0.5ha
역사품종산지
K186
아이스 와인이란
나무에서 자연 상태로 언 포도를 언 채로 수확해 만든 와인
아이스와인스위트
K187
아이스 와인의 법정 수확 온도
독일 −7℃ 이하 · 캐나다 −8℃ 이하
아이스와인규정
K188
아이스 와인의 6시간 규칙
수확부터 압착까지 대개 6시간 이내에 끝내야 한다
아이스와인양조
K189
아이스 와인의 과즙 수율
일반 와인의 약 15%에 불과하다
아이스와인수율
K191
캐나다 아이스 와인의 당도 기준
최소 153.5 외슬레(약 35브릭스)로 독일(110~128)보다 높다
아이스와인캐나다
K195
뱅 드 파이유 · 레초토
포도를 말려 수분을 줄여 만드는 스위트 와인
스위트양조
K314
와인의 바닐라향은 어디서 오나
오크의 리그닌이 분해되며 나오는 바닐린
양조향숙성
K315
오크 토스팅
오크통 안쪽을 불로 그을리는 공정
양조숙성향
K316
프랑스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
탄닌은 프랑스산이 많고 코코넛·바닐라를 내는 락톤은 아메리칸이 많다
양조숙성비교
K317
오크통의 향 수명
네 번쯤 쓰면 향에 대한 기여가 거의 사라진다
양조숙성
K318
배럴 하나에 드는 나무
수령 80~120년 참나무 한 그루에서 배럴 한두 개가 나온다
양조숙성환경
K319
오크칩
오크통 대신 오크 조각을 담가 향을 얻는 방법
양조숙성
K320
바리끄 · 배럴 · 캐스크
바리끄는 보르도 225ℓ와 부르고뉴 228ℓ, 캐스크는 그보다 큰 통의 총칭
양조용어숙성
K321
「200% New Oak」
새 통에서 숙성한 와인을 다시 다른 새 통으로 옮겨 숙성하는 것
양조숙성라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