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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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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 · 재배 29장
K79
레드 와인 양조 공정
수확 → 선별 → 제경 → 파쇄·착즙 → 발효 → 오크 숙성 → 필터링 → 병입
양조레드
K80
제경(除梗)
포도 줄기를 제거하는 작업
양조레드
K81
파쇄 시 주의
포도씨가 터지지 않게 살짝만
양조
K82
침용(마세라시옹)
포도껍질을 즙에 담가 색·탄닌·향을 추출
양조레드
K83
레드 발효 온도
21~30℃ (통상 24~28℃)
양조레드
K84
오크 배럴 규격
보르도 225ℓ / 부르고뉴 228ℓ
양조숙성
K85
새 오크 vs 중고 오크
1년 쓰면 오크 성분의 80~90%가 빠져나간다
양조숙성
K86
랙킹(Racking)
통을 갈아주며 맑은 부분만 옮겨 담는 것
양조
K87
오크 숙성의 향
바닐라·훈연·커피·초콜릿·나무·코코넛·너트
양조숙성향
K88
스페인 숙성 등급
크리안자 < 레세르바 < 그란 레세르바
양조숙성등급
K89
화이트 양조가 레드와 다른 점
포도즙만으로 발효한다
양조화이트
K90
화이트 발효 온도
7~21℃ (통상 16℃)
양조화이트
K91
품종별 오크 사용
샤르도네=오크 / 리슬링=무오크 / 소비뇽 블랑=보르도는 오크, 신대륙은 무오크
양조화이트품종
K92
귀부 와인 품종
프랑스 세미용(+소비뇽 블랑) / 독일 리슬링 / 헝가리 푸르민트 등 6종
양조화이트품종
K93
로제 와인의 원칙
레드 품종만으로 만든다
양조로제
K94
로제의 침용 시간
8~24시간
양조로제
K95
로제 발효 온도
12~18℃
양조로제
K169
필록세라 청정지역
칠레,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콜라레스, 호주 일부, 스페인 일부, 시칠리아 에트나, 그리스 산토리니, 독일 모젤
역사산지품종
K170
청정 이유 ① 토양
모래·점판암·화산재 토양에서는 필록세라가 번식하지 못한다
역사산지
K171
청정 이유 ② 고립
칠레는 북=아타카마 사막, 남=남극, 동=안데스, 서=태평양으로 막혀 있었다
역사산지
K172
청정 이유 ③ 봉쇄
호주는 1874년 포도나무 보호법으로 주 간 이동을 금지했다
역사산지
K173
청정 이유 ④ 품종
그리스 아시르티코, 스페인 후안 가르시아
역사품종
K174
접목되지 않은 포도로 만드는 와인
볼랭저 「Vieilles Vignes Françaises」, 퀸타 도 노발 빈티지 포트, 몬탈치노 리지니의 산지오베제 0.5ha
역사품종산지
K186
아이스 와인이란
나무에서 자연 상태로 언 포도를 언 채로 수확해 만든 와인
아이스와인스위트
K187
아이스 와인의 법정 수확 온도
독일 −7℃ 이하 · 캐나다 −8℃ 이하
아이스와인규정
K188
아이스 와인의 6시간 규칙
수확부터 압착까지 대개 6시간 이내에 끝내야 한다
아이스와인양조
K189
아이스 와인의 과즙 수율
일반 와인의 약 15%에 불과하다
아이스와인수율
K191
캐나다 아이스 와인의 당도 기준
최소 153.5 외슬레(약 35브릭스)로 독일(110~128)보다 높다
아이스와인캐나다
K195
뱅 드 파이유 · 레초토
포도를 말려 수분을 줄여 만드는 스위트 와인
스위트양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