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10 · BASIC
마시기 좋은 시점까지 생산자가 보관했다가 출시하기 때문
보르도·부르고뉴나 신대륙 프리미엄은 그 기간을 소비자가 떠안는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92호
K1
포도주는 와인이 맞지만, 와인이 반드시 포도주인 것은 아니다
K2
효모가 당분을 먹고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를 내놓는 과정
K3
약 18도
K4
10℃ 이하 또는 30℃ 이상
K5
원재료명을 앞에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