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부르고뉴나 신대륙 프리미엄은 그 기간을 소비자가 떠안는다
K210 · BASIC
스페인 숙성 등급이 소비자에게 편한 이유
마시기 좋은 시점까지 생산자가 보관했다가 출시하기 때문
#스페인#등급#보관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92호
함께 보면 좋은
더 자세히 배우려면
ACADEMY
와인 상식과 매너
10개 키워드로 정리한 와인 상식
MAGAZINE
와인 투자, 시장은 어떻게 움직이나 — 그리고 왜 어려운가
와인 경매·거래 시장의 구조, 실제로 드는 비용, 그리고 개인이 놓치기 쉬운 위험을 정리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AGAZINE
와인의 「샤토 컨셉」이란 무엇인가 — 리오하가 1973년 도입한 방식
샤토는 성이 아니라 만드는 방식의 이름입니다. 단일 포도원과 붙어 있는 양조장이 무엇을 바꾸는지, 스페인 리오하의 1973년 사례로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MAGAZINE
가르나차의 고향은 론이 아니다 — 스페인 아라곤 DO 4곳 정리
그르나슈로 알려진 가르나차의 원산지는 프랑스가 아니라 스페인 아라곤입니다. 카리녜나·캄포 데 보르하·칼라타유드·소몬타노 네 곳의 차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