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중앙일보와 함께 시작해 지금은 와인소풍이 운영한다. 두 그룹의 점수를 합쳐 하나로 만들지 않고 나눠 보여주는 것이 설계의 핵심이다.
K287 · TASTE
와인 컨슈머 리포트(WCR)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평가하되 결과를 각각 따로 발표하는 와인 평가 제도
#품평회#테이스팅#정의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한국와인
함께 보면 좋은
더 자세히 배우려면
ACADEMY
와인 교양 입문
품종부터 순서대로
MAGAZINE
파리의 심판에서 베를린 테이스팅까지 — 무명 산지가 이름을 얻은 방법
1976년 파리와 2004년 베를린. 두 번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이 캘리포니아와 칠레의 위치를 바꿨습니다.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은 바뀌지 않았는지 정리했습니다.
MAGAZINE
블라인드 테이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
라벨을 가리고 와인만 보는 심사 방식. 왜 필요한지,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무엇을 평가하는지 정리했습니다.
MAGAZINE
와인 고르는 법 — 마셔보지 않은 와인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준 1가지
라벨·직원 추천·할인폭으로 고르면 왜 자주 빗나가는가. 품평회 수상작이 기준이 되는 이유와, 심사가 실제로 어떤 규정으로 돌아가는지를 배점표까지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