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베케시의 1964년 연구가 근거로 자주 인용된다. 온도가 오르면 당도와 알코올이, 내리면 탄닌과 산도가 부각된다.
K340 · SENSORY
온도가 맛을 바꾸는 원리
단맛과 쓴맛은 따뜻할수록, 신맛과 짠맛은 차가울수록 도드라진다
#온도#감각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커닝페이퍼
K340 · SENSORY
단맛과 쓴맛은 따뜻할수록, 신맛과 짠맛은 차가울수록 도드라진다
폰 베케시의 1964년 연구가 근거로 자주 인용된다. 온도가 오르면 당도와 알코올이, 내리면 탄닌과 산도가 부각된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커닝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