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3 · STYLE
신맛이 도드라지고 탄닌감이 있으며 산화로 너트향까지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7호
K111
2차 발효가 느릴수록, 효모와 함께 숙성한 기간이 길수록
K115
샴페인이 산도가 높아 날카롭고, 까바는 과일향이 풍부하고 부드럽다
K131
오렌지가 아니라 껍질을 침용한 화이트 와인
K132
앰버 와인, 스킨 컨택티드 와인
K134
조지아 · 이탈리아 프리울리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