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프리울리의 조스코 그라브너가 현대적으로 시도·보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K134 · STYLE
오렌지 와인 원조 지역
조지아 · 이탈리아 프리울리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
#오렌지#산지#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7호
함께 보면 좋은
더 자세히 배우려면
ACADEMY
와인 상식과 매너
10개 키워드로 정리한 와인 상식
ACADEMY
와인 교양 입문
품종부터 순서대로
ACADEMY
스파클링 와인
거품 · 라벨 · 세계 · 역사와 서빙
MAGAZINE
오렌지 와인이 뭔가요 — 오렌지로 만든 게 아닙니다
화이트 포도를 껍질째 발효한 스킨 컨택트 와인입니다. 조지아의 크베브리에서 수천 년 이어졌고 1997년 이탈리아에서 되살아났습니다. 색·양조법·페어링을 정리했습니다.
MAGAZINE
한국 와인 시장 40년사 — 1987년 개방부터 지금까지
1987년 주류 수입 개방부터 코로나 정점과 그 이후까지, 관세청 수입액 시계열로 되짚은 한국 와인 시장 40년. IMF·금융위기·FTA·대기업 진출과 철수가 시장을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했습니다.
MAGAZINE
와인에 이름이 붙기 시작한 날 — 샤토 오브리옹이 바꾼 것
1660년 영국 왕실 셀러 장부의 「Hobriono」, 1663년 4월 10일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에 적힌 「Ho Bryan」, 1666년 런던에 문을 연 퐁탁스 헤드. 포도밭 이름이 상품명이 되기까지의 기록을 1533년부터 1855년 등급, 1987년 페삭레오냥 AOC까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