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런 + 1차 압착(Vin de Cuvée 2,050kg) + 2차 압착(Vin de Taille 410kg)
K102 · STYLE
샴페인 착즙 비율
포도 4,000kg에서 2,460kg(61.5%)의 즙만 쓴다
#스파클링#샴페인#양조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24호
관련 질문
Q. 샴페인은 왜 비싼가요?
A. 포도 4,000kg에서 2,460kg의 즙만 쓰고, 병마다 따로 2차 발효를 하며, 법적으로 최소 12개월 효모와 함께 숙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