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96 · STYLE
로제처럼 옅은 붉은색이 된다
과즙만 짜내고 껍질을 담그는 스킨 컨택트를 하지 않기 때문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46호
K190
정상 수확 후 인위적으로 냉동해 만든 것. 아이스 와인이 아니다
K96
프랑스 샴페인/크레망 · 이탈리아 스푸만테/프로세코 · 스페인 까바 · 독일·오스트리아 젝트 · 남아공 캡 클라시크
K97
20℃에서 최소 3기압 이상
K98
최소 7% 이상
K99
프랑스 페티앙 · 이탈리아 프리잔테 · 독일 펄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