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3년 가문의 인수를 기념한 1953년 라벨에는 나다니엘 남작의 초상이 실렸고, 2000년에는 종이 라벨 대신 아우크스부르크 숫양 문양을 병에 직접 금으로 새겼다
K233 · HOUSE
무통 라벨에 그림이 없는 해
특별한 해에는 화가 대신 기념 도안이 들어간다
#라벨#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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