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록세라와 산업화로 재배 면적이 수천 헥타르에서 수백 헥타르까지 줄었다. 1979년 르네 바비에가 그라탈롭스에 자리 잡은 뒤 소수의 생산자가 공동으로 양조를 시작했고, 1989년 첫 결과물이 나오면서 평가가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