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상 두 기에 36병씩 나눠 지하 약 10m 깊이에 매설했고 100년 뒤인 2075년 개봉이 목표다. 해태와 백포도주 모두 화기를 누른다는 속설이 근거였다.
K270 · KOREA
국회의사당에 묻힌 와인
1975년 준공 때 해태상 아래에 노블 백포도주 72병을 묻었다
#한국와인#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한국와인
K270 · KOREA
1975년 준공 때 해태상 아래에 노블 백포도주 72병을 묻었다
해태상 두 기에 36병씩 나눠 지하 약 10m 깊이에 매설했고 100년 뒤인 2075년 개봉이 목표다. 해태와 백포도주 모두 화기를 누른다는 속설이 근거였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한국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