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태즈메이니아·서호주는 오늘도 청정지역
K172 · MAKING
청정 이유 ③ 봉쇄
호주는 1874년 포도나무 보호법으로 주 간 이동을 금지했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필록세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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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69
필록세라 청정지역
칠레,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콜라레스, 호주 일부, 스페인 일부, 시칠리아 에트나, 그리스 산토리니, 독일 모젤
K170
청정 이유 ① 토양
모래·점판암·화산재 토양에서는 필록세라가 번식하지 못한다
K171
청정 이유 ② 고립
칠레는 북=아타카마 사막, 남=남극, 동=안데스, 서=태평양으로 막혀 있었다
K174
접목되지 않은 포도로 만드는 와인
볼랭저 「Vieilles Vignes Françaises」, 퀸타 도 노발 빈티지 포트, 몬탈치노 리지니의 산지오베제 0.5ha
K173
청정 이유 ④ 품종
그리스 아시르티코, 스페인 후안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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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인 시장 40년사 — 1987년 개방부터 지금까지
1987년 주류 수입 개방부터 코로나 정점과 그 이후까지, 관세청 수입액 시계열로 되짚은 한국 와인 시장 40년. IMF·금융위기·FTA·대기업 진출과 철수가 시장을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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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이름이 붙기 시작한 날 — 샤토 오브리옹이 바꾼 것
1660년 영국 왕실 셀러 장부의 「Hobriono」, 1663년 4월 10일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에 적힌 「Ho Bryan」, 1666년 런던에 문을 연 퐁탁스 헤드. 포도밭 이름이 상품명이 되기까지의 기록을 1533년부터 1855년 등급, 1987년 페삭레오냥 AOC까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