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토양 조건이 겹쳐 품종만의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K173 · MAKING
청정 이유 ④ 품종
그리스 아시르티코, 스페인 후안 가르시아
#역사#품종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필록세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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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록세라 청정지역
칠레,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콜라레스, 호주 일부, 스페인 일부, 시칠리아 에트나, 그리스 산토리니, 독일 모젤
K174
접목되지 않은 포도로 만드는 와인
볼랭저 「Vieilles Vignes Françaises」, 퀸타 도 노발 빈티지 포트, 몬탈치노 리지니의 산지오베제 0.5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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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별 오크 사용
샤르도네=오크 / 리슬링=무오크 / 소비뇽 블랑=보르도는 오크, 신대륙은 무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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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 와인 품종
프랑스 세미용(+소비뇽 블랑) / 독일 리슬링 / 헝가리 푸르민트 등 6종
K170
청정 이유 ① 토양
모래·점판암·화산재 토양에서는 필록세라가 번식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