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E
각종 어워드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TOP-PREMIUM 루마니아 와인. 세계적인 플라잉 와인 메이커의 작품.
가장 좋은 포도밭에서 완전히 숙성된(과숙) 포도만을 골라서 수확한 후 탱크에서 엄선된 효모로 저온 발효한다. 글라스에 담긴 와인의 빛깔은 강렬한 붉은색을 띠고 코끝에서는 짙은 숲속 과일의 활기찬 향기를 드러내며, 후추의 스파이시한 향이 머물다 스쳐간다. 지속적이고 부드러운 뒷맛의 여운이 강한 와인이다.

RED · 루마니아
Budureasca Clasic Feteasca Ne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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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Profile
각종 어워드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TOP-PREMIUM 루마니아 와인. 세계적인 플라잉 와인 메이커의 작품.
가장 좋은 포도밭에서 완전히 숙성된(과숙) 포도만을 골라서 수확한 후 탱크에서 엄선된 효모로 저온 발효한다. 글라스에 담긴 와인의 빛깔은 강렬한 붉은색을 띠고 코끝에서는 짙은 숲속 과일의 활기찬 향기를 드러내며, 후추의 스파이시한 향이 머물다 스쳐간다. 지속적이고 부드러운 뒷맛의 여운이 강한 와인이다.
루마니아 데알루 마레(Dealu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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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o Know
Story
페테아스카 네아그라는 루마니아 토착 적포도입니다. 이름은 검은 소녀라는 뜻이고, 카르파티아 남쪽 언덕에서 오래 재배돼 왔습니다. 후추와 자두, 말린 과일 쪽 향이 나고 탄닌이 벨벳처럼 눕는 편입니다. 토착 품종을 국제 품종과 섞는 방식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먼저 자리를 잡았습니다. 1971년에 나온 티냐넬로는 처음에는 산지오베제 중심의 토착 블렌딩이었고, 1975년 빈티지부터 카베르네를 섞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원산지 규정에 맞지 않아 최하위인 테이블 와인으로 출고됐지만, 이런 와인들이 쌓이면서 1992년에 IGT라는 등급이 새로 생겼습니다. 토착 품종에 국제 품종을 더하는 것은 전통을 버리는 일이 아니라 규정보다 밭을 먼저 본 결과였습니다.
데알루 마레는 루마니아 남부, 카르파티아 산맥의 남쪽과 남동쪽 비탈을 따라 약 65킬로미터에 걸쳐 이어진 산지입니다. 이름 자체가 큰 언덕이라는 뜻이고 포도밭은 해발 130미터에서 550미터 사이에 있습니다. 북위 45도선 부근에 놓여 있어 보르도, 토스카나와 거의 같은 위도입니다. 산과 숲이 북쪽 바람을 막아 주고 비탈이 남향이라 일조가 길게 들어옵니다. 낮에 충분히 익고 밤에 기온이 떨어지는 조건이라 당도와 산도가 같이 남습니다. 토양은 석회질과 점토, 자갈이 구획마다 섞여 있어 같은 산지 안에서도 밭에 따라 성격이 갈립니다. 와인을 결정하는 순서를 흔히 땅과 위치, 그다음 품종, 마지막이 양조라고 말합니다. 데알루 마레가 오랫동안 루마니아 레드의 중심으로 꼽혀 온 것은 그 첫 번째 조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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