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E
100% 유기농 와인, 150년 역사의 라 만차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가 생산한 와인! 200ml/잔 *15잔
시트러스와 체리향의 신선, 상큼한 향과 어우러지는 산미가 있는 스위트한 맛! 잔향이 입가에서 오래 머물기에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상그리아. 얼음조각에 슬라이스한 오렌지 조각을 띄워서 Just On the Rock으로 마셔도 좋은 와인! 특히 여름철에 좋다.

SANGRIA · 스페인
Torero Red Sangria) 3L ( Bag in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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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유기농 와인, 150년 역사의 라 만차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가 생산한 와인! 200ml/잔 *15잔
시트러스와 체리향의 신선, 상큼한 향과 어우러지는 산미가 있는 스위트한 맛! 잔향이 입가에서 오래 머물기에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상그리아. 얼음조각에 슬라이스한 오렌지 조각을 띄워서 Just On the Rock으로 마셔도 좋은 와인! 특히 여름철에 좋다.
스페인 라 만차(La Mancha)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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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o Know
Story
스페인은 포도밭 면적이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입니다. 원산지 제도는 여러 단계로 나뉘는데 위로 갈수록 지역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넓은 쪽이 비노 데 라 티에라이고 그 위가 DO, 그 위가 DOCa입니다. DOCa는 지금까지 두 곳뿐입니다. 리오하가 1991년에, 프리오라트가 2000년에 카탈루냐어 표기인 DOQ로 지정됐고 국가 차원의 확정은 2009년에 이뤄졌습니다. 이와 별도로 비노 데 파고라는 분류가 있습니다. 지역이 아니라 단일 포도밭 하나에 주는 등급이라, 그 밭에서 난 포도로 그 안에서 만든 와인에만 붙습니다. 넓은 지역 이름부터 밭 한 곳까지, 라벨에 적힌 이름의 범위가 좁을수록 지켜야 하는 규정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상그리아는 와인에 감귤류의 향과 즙을 더해 만드는 가향 와인입니다. 이름을 쓰는 조건이 유럽연합 규정에 정해져 있습니다. 2014년 규정에 따르면 상그리아라는 이름을 단독으로 붙일 수 있는 것은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에서 만든 제품뿐입니다. 다른 회원국에서 만들면 가향 와인 베이스 음료라는 표기를 먼저 쓰고 그 뒤에 상그리아를 덧붙이되, 어느 나라에서 만들었는지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라벨에 생산국이 크게 적혀 있는 제품이 있는 것은 이 조항 때문입니다. 원료 쪽 규정도 있습니다. 베이스는 와인이어야 하고 향은 감귤류의 천연 추출물이나 에센스에서 와야 합니다. 알코올 도수가 일반 와인보다 낮게 잡히는 편이라 차게 해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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