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산지별로 쓸 수 있는 품종·수확량·양조 방식을 정해두는 경우가 많고, 신세계는 대체로 생산자가 고른다. 그래서 라벨에도 유럽은 산지, 신세계는 품종이 먼저 오는 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