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 샤토 무통 로칠드가 수확분 전량을 샤토에서 병입하고 이를 라벨에 적었다. 보르도 최상위 샤토 가운데 이른 사례다. 그 전에는 상인이 통째로 사서 각자 병에 담는 방식이 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