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도 통은 계속 쓰지만 미세한 산소만 통과시키는 용기 역할이 된다. 이런 통을 중립 오크라고 부른다.
K317 · MAKING
오크통의 향 수명
네 번쯤 쓰면 향에 대한 기여가 거의 사라진다
#양조#숙성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커닝페이퍼
K317 · MAKING
네 번쯤 쓰면 향에 대한 기여가 거의 사라진다
그 뒤로도 통은 계속 쓰지만 미세한 산소만 통과시키는 용기 역할이 된다. 이런 통을 중립 오크라고 부른다.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커닝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