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소풍
샤또 뒤 클라우셋 2023
ECO

RED · 프랑스

샤또 뒤 클라우셋 2023

Chateau du Claouset AOC Bordeaux Rouge

품종
Merlot
빈티지
2023
지역
앙트르되메르
알콜
13%
용량
750ml
서빙온도
14~18℃
오크 숙성
다양한 양조 방식 적용
59,700

※ 성인 인증 · 픽업 지점 안내는 오픈 시 노출됩니다

판매자 정보

상호
와인소풍(주) 멤버십
대표자
이철형
사업자등록번호
268-85-01602
주류판매신고
105-5-56893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비즈니스타워동 12층
연락처
010-3684-9779

이 상품은 위 판매자가 판매하며, 주문 후 해당 매장에서 직접 수령합니다.

Member Voice

회원 평가

아직 등록된 회원 평가가 없습니다.

이 와인을 마셔보셨나요? 오픈 후 평가해주세요.

Wine Profile

와인 프로파일

BODY
ACIDITY
SWEETNESS
TANNIN

THE WINE

프랑스 보르도의 숨겨진 보석 앙트르 두 메르 지역 와인. 친환경 와이너리에서 연간 15만병만 생산되는 부띠끄 와인.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되며, 포도는 숙성 잠재력이 높은 점토 및 석회질 토양에서 유기농(AB) 인증을 받아 재배되고, 수확 후 섬세하게 압착하여 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됩니다. 진한 루비빛 중심에 붉은 벽돌빛 가장자리가 감돌아 잔을 기울일 때 깊고 선명한 색이 스며드는 와인. 블랙체리와 자두, 말린 무화과의 잘 익은 과실향 위로 라벤더와 제비꽃의 은은한 꽃내음이 겹겹이 피어난다.

THE REGION

프랑스 보르도 앙트르되메르(Entre-Deux-Mers) AOC

프랑스 와인 산지France
프랑스 와인 산지 — 와인소풍 자체 제작. 좌표 원본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Member Reviews

회원 리뷰

이 와인 마셔보셨나요? 오픈 후 여러분의 경험을 알려주세요.

Good to Know

알아두면 좋은

더 보기 →

Story

이 와인의 이야기

메를로를 44년간 만든 사람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특히 포므롤과 생테밀리옹에서 중심이 되는 품종입니다. 껍질이 얇고 일찍 익어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탄닌이 부드럽고 과실이 먼저 올라옵니다. 그래서 가벼운 입문용 품종으로 소개되는 일이 많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포므롤의 페트뤼스는 메를로를 사실상 단일 품종으로 씁니다. 1964년 스물두 살에 이 밭에 들어가 마흔네 해 동안 같은 와인을 만든 양조가가 있었고, 그는 평생 메를로만 다뤘습니다. 부드럽다는 것과 단순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메를로는 흙이 무거울수록, 수확을 늦출수록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오크를 쓰지 않으면 자두와 체리가 그대로 드러나고, 오크를 쓰면 담배와 초콜릿 쪽으로 넘어갑니다. 같은 품종을 두 방향으로 읽는 셈입니다.

더 읽기 →

두 강 사이에서 만든 레드

앙트르되메르는 두 바다 사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바다가 아니라 강입니다. 가론강과 도르도뉴강이 갈라졌다 다시 만나는 사이의 넓은 구릉지대를 가리킵니다. 보르도 안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구역에 속하는데 이름값은 좌안의 유명 마을들에 비해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라벨을 보면 한 가지 규칙이 눈에 띕니다. AOC 앙트르되메르는 오랫동안 드라이 화이트에만 주어지는 이름이었고, 같은 밭에서 난 레드는 더 넓은 이름인 AOC 보르도로 출고해야 했습니다. 이 규정은 2023년 빈티지부터 바뀌어 레드도 앙트르되메르 이름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이전 빈티지의 레드가 산지는 앙트르되메르인데 라벨에는 보르도라고 적혀 있는 것은 이런 사정 때문입니다.

더 읽기 →

Learn More

이 와인을 더 알고 싶다면

You May Also Like

비슷한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