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E
스페인 아라곤의 유일한 파고 등급의 와이너리가 만든 프리미엄 레드 와인/ 파고 등급은 스페인 와인 등급의 최고봉 와이너리 / 비비노도 동일 품질의 와인은 4배 이상 비싸다고 인정하는 와인
자두, 체리 등의 과일향과 모카, 바닐라, 로즈마리 등의 아로마가 풍부하다. 적당한 탄닌감과 산도가 어우러지면서 피니시가 긴 와인.

RED · 스페인
Aldeya Garnacha
※ 성인 인증 · 픽업 지점 안내는 오픈 시 노출됩니다
이 상품은 위 판매자가 판매하며, 주문 후 해당 매장에서 직접 수령합니다.
Professional Ratings
Member Voice
아직 등록된 회원 평가가 없습니다.
이 와인을 마셔보셨나요? 오픈 후 평가해주세요.
Wine Profile
※ 이 프로파일은 스타일/품종 기반 추론값입니다. 대표 검수 후 확정됩니다.
Perfect With
스페인 아라곤의 유일한 파고 등급의 와이너리가 만든 프리미엄 레드 와인/ 파고 등급은 스페인 와인 등급의 최고봉 와이너리 / 비비노도 동일 품질의 와인은 4배 이상 비싸다고 인정하는 와인
자두, 체리 등의 과일향과 모카, 바닐라, 로즈마리 등의 아로마가 풍부하다. 적당한 탄닌감과 산도가 어우러지면서 피니시가 긴 와인.
스페인 카리녜나(Cariñena) DO
Member Reviews
Good to Know
Story
가르나챠와 그르나슈는 같은 품종입니다. 스페인 아라곤 일대를 원산지로 보고, 프랑스 남부로 건너가 그르나슈가 됐습니다. 더위와 가뭄을 잘 견디고 알코올이 높게 올라오며 붉은 과일과 말린 허브 쪽 향이 납니다. 오랫동안 많이 나오는 품종이라는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 평가를 바꾼 곳이 카탈루냐의 프리오라트입니다. 이 지역은 필록세라와 산업화로 포도밭이 수천 헥타르에서 수백 헥타르까지 줄어 사실상 버려졌는데, 1970년대 말부터 몇몇 생산자가 남아 있던 가르나챠와 카리녜나 노목에 다시 손을 댔습니다. 나무가 늙어 수확량이 적었던 것이 오히려 농축된 와인을 만들었습니다. 프리오라트는 리오하와 함께 스페인 최상위 원산지 등급을 받은 두 곳이 됐습니다.
스페인은 포도밭 면적이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입니다. 원산지 제도는 여러 단계로 나뉘는데 위로 갈수록 지역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넓은 쪽이 비노 데 라 티에라이고 그 위가 DO, 그 위가 DOCa입니다. DOCa는 지금까지 두 곳뿐입니다. 리오하가 1991년에, 프리오라트가 2000년에 카탈루냐어 표기인 DOQ로 지정됐고 국가 차원의 확정은 2009년에 이뤄졌습니다. 이와 별도로 비노 데 파고라는 분류가 있습니다. 지역이 아니라 단일 포도밭 하나에 주는 등급이라, 그 밭에서 난 포도로 그 안에서 만든 와인에만 붙습니다. 넓은 지역 이름부터 밭 한 곳까지, 라벨에 적힌 이름의 범위가 좁을수록 지켜야 하는 규정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Learn More
You May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