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0 · STYLE
북위 49~49.5도, 와인 생산 북방 한계선
부르고뉴 품질을 이길 수 없어 다른 장르를 창출한 것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29호
K96
프랑스 샴페인/크레망 · 이탈리아 스푸만테/프로세코 · 스페인 까바 · 독일·오스트리아 젝트 · 남아공 캡 클라시크
K97
20℃에서 최소 3기압 이상
K100
샴페인에만 쓸 수 있다
K101
롬바르디아에서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스푸만테
K102
포도 4,000kg에서 2,460kg(61.5%)의 즙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