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과 함께 넣어 발효하고 그대로 숙성한다. 오늘날 오렌지 와인의 원형으로 꼽히는 방식이다.
K327 · STYLE
크베브리(Qvevri)
조지아에서 땅에 묻어 쓰는 달걀 모양 점토 발효 용기
#오렌지#양조#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커닝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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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와인이 뭔가요 — 오렌지로 만든 게 아닙니다
화이트 포도를 껍질째 발효한 스킨 컨택트 와인입니다. 조지아의 크베브리에서 수천 년 이어졌고 1997년 이탈리아에서 되살아났습니다. 색·양조법·페어링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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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인 시장 40년사 — 1987년 개방부터 지금까지
1987년 주류 수입 개방부터 코로나 정점과 그 이후까지, 관세청 수입액 시계열로 되짚은 한국 와인 시장 40년. IMF·금융위기·FTA·대기업 진출과 철수가 시장을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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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이름이 붙기 시작한 날 — 샤토 오브리옹이 바꾼 것
1660년 영국 왕실 셀러 장부의 「Hobriono」, 1663년 4월 10일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에 적힌 「Ho Bryan」, 1666년 런던에 문을 연 퐁탁스 헤드. 포도밭 이름이 상품명이 되기까지의 기록을 1533년부터 1855년 등급, 1987년 페삭레오냥 AOC까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