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 세르비아 · 불가리아 · 북마케도니아
발칸 와인
국내에 거의 없는 발칸 7개국을 국가별로 한 강씩 돌아봅니다.
집필 · 이철형
관련 매거진
루마니아 와인, 왜 지금인가
루마니아는 포도밭 면적 기준 EU 5위·세계 8위 와인 생산국입니다(OIV 2024). 값이 싸서가 아니라 조건이 좋아서 주목받습니다. 산지·품종·가격을 정리했습니다.
페테아스카 네아그라는 어떤 맛인가
루마니아 대표 토착 레드 품종. 잘 익은 자두와 말린 자두 향에 탄닌이 부드럽습니다. 맛·음식 궁합·보관을 정리했습니다.
페테아스카 알바 — 루마니아의 화이트
흰 꽃과 청사과 향에 산도가 또렷한 루마니아 토착 화이트. 맛·음식 궁합·페테아스카 레갈라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토착 품종에 국제 품종을 섞는다 — 슈퍼 투스칸이 연 길
티냐넬로는 1971년 첫 빈티지에서 등급을 잃고 이탈리아 최하위 「비노 다 타볼라」로 출발했습니다. 카베르네 소비뇽이 들어간 것은 1975년부터입니다. 1992년 IGT가 신설되기까지 20여 년, 제도가 와인을 뒤늦게 따라온 과정과 토착 품종에 국제 품종을 더하는 판단 기준, 그리고 그 논리가 루마니아 데알루 마레에서 다시 반복되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발칸 와인 지도 — 6개국 한눈에
루마니아·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북마케도니아. 나라별 성격과 대표 품종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이름은 다른데 같은 포도 — 발칸을 가로지르는 품종 계보
타마이오아사·탐야니카·타미얀카·템야니카는 같은 포도입니다. 진판델의 뿌리도 발칸에 있습니다. 국경이 갈라놓은 이름들을 하나로 이어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