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에는 봄마다 병이 터지는 것을 「악마의 장난」이라 여겼다. 각 인물의 기여는 통설로 알려진 것
K127 · STYLE
샴페인을 완성시킨 과학
라부아지에(기체 발견) → 파스퇴르(발효·저온살균) → 장 밥티스트 프랑수아(당분측정기) → 뵈브 클리코(리들링) → 영국의 강화 유리병 → 자크송(뮈즐레)
#스파클링#샴페인#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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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아지에(기체 발견) → 파스퇴르(발효·저온살균) → 장 밥티스트 프랑수아(당분측정기) → 뵈브 클리코(리들링) → 영국의 강화 유리병 → 자크송(뮈즐레)
그 이전에는 봄마다 병이 터지는 것을 「악마의 장난」이라 여겼다. 각 인물의 기여는 통설로 알려진 것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2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