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는 2차대전 이후, 배양 효모는 1960년대 중반, 이산화황·달걀흰자는 18세기 무렵
K141 · STYLE
컨벤셔널 양조의 역사
생각보다 짧다
#내추럴#양조#역사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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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유기농·바이오다이내믹·지속가능 와인, 무엇이 다른가
네 가지 이름이 뒤섞여 쓰입니다. 유기농과 바이오다이내믹은 밭 이야기, 내추럴은 양조장 이야기입니다. 인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표 하나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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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인 시장 40년사 — 1987년 개방부터 지금까지
1987년 주류 수입 개방부터 코로나 정점과 그 이후까지, 관세청 수입액 시계열로 되짚은 한국 와인 시장 40년. IMF·금융위기·FTA·대기업 진출과 철수가 시장을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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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이름이 붙기 시작한 날 — 샤토 오브리옹이 바꾼 것
1660년 영국 왕실 셀러 장부의 「Hobriono」, 1663년 4월 10일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에 적힌 「Ho Bryan」, 1666년 런던에 문을 연 퐁탁스 헤드. 포도밭 이름이 상품명이 되기까지의 기록을 1533년부터 1855년 등급, 1987년 페삭레오냥 AOC까지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