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41 · STYLE
생각보다 짧다
제초제는 2차대전 이후, 배양 효모는 1960년대 중반, 이산화황·달걀흰자는 18세기 무렵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8호
K118
1895년 이탈리아 마르티노티 특허 → 1907년 프랑스 샤르마가 개선해 재특허
K136
재배·양조 전 과정에서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한 와인
K140
매년 품질이 균일하지 않고 장기 보관에 취약
K142
1999년 루아르 「라 디베 부떼이」 살롱
K102
포도 4,000kg에서 2,460kg(61.5%)의 즙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