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통 100%를 두 번 거친다는 뜻의 과장 섞인 표현이다. 오크 성격이 포도를 덮을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K321 · MAKING
「200% New Oak」
새 통에서 숙성한 와인을 다시 다른 새 통으로 옮겨 숙성하는 것
#양조#숙성#라벨
출처 — 와인소풍 뉴스레터 커닝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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