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E
샤르도네·소비뇽 블랑·페테아스카 레갈라·피노 그리를 함께 담은 세상 유일의 블렌딩. 샤르도네만 3~6개월 오크 숙성하고 나머지 품종은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리기 위해 숙성하지 않았다.
옅은 볏짚색을 띠고 잘 익은 멜론과 좋은 오크향, 그리고 모과 향이 스친다. 미디엄 드라이의 부드러운 맛과 산도·향의 밸런스가 일품이다. 양조는 13~15°C에서 3주간 실시했다. 호불호가 적고 아로마가 좋아 초심자와 애호가 모두에게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호평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