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소풍×WCR

Corner 04

MAGAZINE

와인을 읽다

이철형 대표의 와인 인문학, 산지 이야기, 페어링 가이드.

칼럼

루마니아 와인, 왜 지금인가

루마니아는 포도밭 면적 기준 유럽 5위 와인 생산국입니다. 값이 싸서가 아니라 조건이 좋아서 주목받습니다. 산지·품종·가격을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페테아스카 네아그라는 어떤 맛인가

루마니아 대표 토착 레드 품종. 잘 익은 자두와 말린 자두 향에 탄닌이 부드럽습니다. 맛·음식 궁합·보관을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페테아스카 알바 — 루마니아의 화이트

흰 꽃과 청사과 향에 산도가 또렷한 루마니아 토착 화이트. 맛·음식 궁합·페테아스카 레갈라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스토리

데알루 마레, 루마니아 와인의 심장

카르파티아 남쪽 기슭의 루마니아 최대 레드 산지. 위도는 보르도와 비슷합니다. 기후·토양·대표 품종을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발칸 와인 지도 — 6개국 한눈에

루마니아·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북마케도니아. 나라별 성격과 대표 품종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칼럼

루마니아 와인은 국제 대회에서 통하나

디캔터·브뤼셀·IWSC 등 주요 대회에서 루마니아 와인의 수상이 늘고 있습니다. 대회별 성격과 메달을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타마이오아사 로마네아스카 — 루마니아의 향

장미와 유향 같은 강한 아로마를 지닌 루마니아 토착 화이트. 드라이인데 달게 느껴지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철형 · 2026-08-20
스토리

부두레아스카는 어떤 와이너리인가

데알루 마레의 루마니아 대표 생산자. Classic부터 Origini까지 5개 라인의 성격과 가격대를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블라인드 테이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

라벨을 가리고 와인만 보는 심사 방식. 왜 필요한지,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무엇을 평가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와인 점수 100점 만점은 무엇을 재는가

90점은 무슨 뜻일까요. 100점 체계의 유래, 구간별 의미, 그리고 점수를 믿어도 되는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페어링

삼겹살에 샴페인? 한식과 스파클링 와인이 잘 어울리는 다섯 가지 이유

삼겹살·전·불고기·양념치킨까지, 한식에 어울리는 스파클링 와인을 음식별로 정리했습니다. 초장과 생김치를 피해야 하는 이유도 함께 설명합니다.

이철형 · 2026-08-20
팩트체크

와인이 치매를 예방한다는 말, 최신 연구는 뒤집혔습니다

레드와인이 치매를 막아준다는 이야기의 근거였던 J커브 가설은 2024년 이후 연구에서 무너졌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팩트체크

와인 투자, 시장은 어떻게 움직이나 — 그리고 왜 어려운가

와인 경매·거래 시장의 구조, 실제로 드는 비용, 그리고 개인이 놓치기 쉬운 위험을 정리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철형 · 2026-08-20
스토리

600년 이어진 와인 가문 안티노리 — 승계와 지배구조를 설계한 방식

1385년에 시작해 26대째 이어지는 이탈리아 안티노리 가문. 딸 셋에게 넘긴 승계 구조, 외부인이 가족보다 많은 이사회, 등급을 포기하고 품질을 택한 티냐넬로의 결정을 공개 자료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이름은 다른데 같은 포도 — 발칸을 가로지르는 품종 계보

타마이오아사·탐야니카·타미얀카·템야니카는 같은 포도입니다. 진판델의 뿌리도 발칸에 있습니다. 국경이 갈라놓은 이름들을 하나로 이어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와인 고르는 법 — 마셔보지 않은 와인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준 1가지

라벨·직원 추천·할인폭으로 고르면 왜 자주 빗나가는가. 품평회 수상작이 기준이 되는 이유와, 심사가 실제로 어떤 규정으로 돌아가는지를 배점표까지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AOC와 AOP 차이 — 프랑스 와인 라벨에 IGP가 보이는 이유

1935년 AOC가 2012년 AOP로 바뀌면서 4등급이 3등급이 됐습니다. VDQS는 왜 사라졌고 Vin de Table은 왜 Vin de France가 됐는지, 라벨 대응표로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생테밀리옹 그랑 크뤼 — 「그랑 크뤼」가 네 겹으로 붙는 이유

같은 「그랑 크뤼」인데 값이 열 배 차이 납니다. 생테밀리옹의 AOC 4개와 등급 3단계, 10년마다 다시 매기는 심사 배점표까지 라벨 읽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내추럴·유기농·바이오다이내믹·지속가능 와인, 무엇이 다른가

네 가지 이름이 뒤섞여 쓰입니다. 유기농과 바이오다이내믹은 밭 이야기, 내추럴은 양조장 이야기입니다. 인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표 하나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오렌지 와인이 뭔가요 — 오렌지로 만든 게 아닙니다

화이트 포도를 껍질째 발효한 스킨 컨택트 와인입니다. 조지아의 크베브리에서 수천 년 이어졌고 1997년 이탈리아에서 되살아났습니다. 색·양조법·페어링을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페어링

감칠맛(우마미)이란 무엇인가 — 한국인이 이미 알던 제5의 맛

1908년 다시마에서 발견되고 2000년에야 맛으로 인정된 감칠맛. 촉발제와 강화제를 함께 넣으면 왜 배로 뛰는지, 어떤 식재료에 많은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페어링

한식에 레드 와인이 안 어울리는 진짜 이유 — 감칠맛과 탄닌의 충돌

한식에 레드 와인을 곁들이면 유독 쓰고 쇠맛이 납니다. 원인은 감칠맛과 탄닌의 충돌입니다. 소금·설탕·식초 세 가지로 푸는 법과 조합 표를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스토리

와인의 「샤토 컨셉」이란 무엇인가 — 리오하가 1973년 도입한 방식

샤토는 성이 아니라 만드는 방식의 이름입니다. 단일 포도원과 붙어 있는 양조장이 무엇을 바꾸는지, 스페인 리오하의 1973년 사례로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
가이드

가르나차의 고향은 론이 아니다 — 스페인 아라곤 DO 4곳 정리

그르나슈로 알려진 가르나차의 원산지는 프랑스가 아니라 스페인 아라곤입니다. 카리녜나·캄포 데 보르하·칼라타유드·소몬타노 네 곳의 차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이철형 · 2026-08-20